안녕하세요..우선 인사부터드릴께요..전 네이트 닷컴 톡톡을 사랑하는 네티즌입니다..^^
올해 나이는 21살이구요...다른이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조그만한 이벤트를 열고
싶은데.여러분들께...도움을 청하고자합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만난날이..2006년2월2일 이었죠....전 대구에서..카드회사에서 일을하고
있었죠...전국 영업이었고 실적평가였기에...전 그날..충주에 있었죠....
그날 따라..정말 일이 안풀리고..날씨도 춥고 그래서..저의 근무지가 아닌 다른 근무지로
이탈을 해버렷습니다...그리곤..그쪽에서도 일이 안풀리자..전택시를 타고 학원상가 쪽으로 가게
되었죠...큰 학원을 발견한저는 학원에 들어갔는데..건물이 2,3층 건물이었쬬..2층선생님들 모두
수업중이셨고..3층으로 올라가니..교무실이 있었습니다..교무실이 유리로 되어있었죠..창문이..
그래서 안쪽을 살짝 쳐다보니..선생님 5분이 계셨습니다.. 전 들어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그냥 교무실을 지나쳐버렷습니다.. 그때 지금 여자친구가..교무실 안에서..
"어머..새로오신 선생님이신가보다"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전 자신이 없어서..다시 학원을 그냥 내려 오고 말았습니다....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학원을 나가는순간..찬바람이 쑁 하고 불더군요..그래서..그때 생각했죠..되던 안되던 도전하고
보자고..그래서 다시 학원으로 올라갔죠...문을 열고 얼굴만 들어밀었죠...
남자선생님께서 일어서시더니.이야기 하자고 밖으로 나가자고 하시더군요..남자선생님 가량
20분정도 이야기 들어 주시더니..그냥 가라고 하시더군요..저 사정사정 해서..겨우겨우 허락받고
교무실로 들어갔습니다.사실 그때 포기 할려고도 했었죠.....그 안에서 무려5분선생님 중에
3분한테 도움 받고 나왔죠..다른대서와 다르게 거기서는 더있고 싶은 마음있죠??
지금의 여자친구랑..사적인 이야기를 1시간30분동안 이나 했었죠..전 그날 나오면서 다시는
못볼 사이일줄 알았어요..그냥 편한 누나처럼 지내고..밥이나 한끼 대접해드려야겠다는 마음...
그런 마음이었죠....
우리 여자친구역시..원래 호주를 갈 계획이었습니다.1년동안 준비하다 지금은 떠나 버린 상태죠...
원래는 작년6월에 갈예정이었는데..비자가 안나오는바람에..신검을 3번이나 받았다죠...
비자도 11월에 나왔는데..원장선생님이.학원에서 조금만더 해달라고 붙잡으셨데요...
그래서..저도 그때 그렇게가서 만난거죠...역시사람 운명이란..어떻게든 만나게 된다는말이..
실감이 나네요.....
서로가 사랑에 많이아파봤고..다시는 그런 부실공사 안하겠다고..다짐했죠....
전..사랑을 하면서도.여지껏 제 모든것을 걸어본 사람을 만난적은 없죠....
근데...지금 여자친구를 얼마나 사랑하기에..전 제모든것을 걸어버렷어요....
한날은...제가 지금..위암 초기거든요...그거 진단 받고 전화를 해서 버벅이면서말을했더니...
충주에서...수업하다가..바로 울면서...나와버리는겁니다..그리곤 저에게 달려왔죠....저 아프니깐..
안아주고 울어주고....그랫죠...정말 그때 크게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좋아서 그러는건절대 아닙니다.. 매번 충주에서 대구왔다 갈때면..제가 갈때도있었지만...
올때마다 제 지갑에 몰래 돈을 넣어두고..5만원가량 넣어두고..제가 그걸 보고..그러지 말라고
부담된다고..그러니깐...누가 그냥준대?? 나중에 결혼해서 100배 1000배 갚어~..이러는 사람입니다..
정말 그사람도..여지껏 사랑했던 방식과..저를 대해주는 태도가 너무 고맙고..저를 너무 사랑해주는
사람입니다....비록 3월31일날..호주로 떠낫지만..가기전까지.. 호주와 절 선택하라면 절 선택
한다는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내년 2월달에 오니깐..지금이 6월이니깐..약 8개월 남았는데...
그사람에게 모든것을걸어버린저는...그사람밖에모르는 바보입니다.....
매일매일 네이트온 화상채팅도 하고...선불카드로 전화도 하지만..제가 지금 핸드폰이 안되어서
연락을 잘할수없는사실이죠... 그곳에서...많이 힘들다고 합니다..매번 한국가고싶다고 그럽니다...
그럴때마다.저도 오라고 하고싶은맘 굴뚝같죠..그래도 바로잡아주고..힘을심어주고 그런데..
저혼자는..부족한거 같아..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다름이 아닌 제 이벤트는 여자친구 싸이가..www.cyworld.com/limigirl 이거 입니다...
들어가셔서..방명록에....
콩아..항상 내가 곁에 있잖어...
힘내 화이팅!! 사랑해~ 이말꼭좀 부탁드립니다..^^
사실..제가 예전 여자친구랑 안좋은 일이있었던걸..지금의여자친구가 알고 있어서...
저희 사이에..지금 다른말을 다하지만..그렇게 자주 하던..사랑한다는 말이 금기어가 되어버려서요...
여자친구가..사랑의 중요성을 조금더 소중히 여기어 보자는 계기로..사랑한다는 말을 우리 진실로
사랑한다 깨닳을때 까지..남용하지않기로 했거든요...자기도 마음속으로 수천번씩 외치고 있을꺼에요
저도 마찬가지구요...매번 보고싶다..좋아한다는 말로 대처를 하지만..제스스로 사랑한다는 금기어를
쓸자신이 없어서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