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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가슴을 원해"
영국의 인기 글래머 모델 조단이 새롭게 자서전을 펴낼 계획이다. 그러나 그가 팔려고 준비한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이 글래머 스타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거대 사이즈의 가슴을 이베이에 상품으로 내놓는다. 조단(본명 케이티 프라이스)은 자신의 육중한 가슴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축소할 계획이다.
그는 실리콘으로 주입한 인공가슴 부위를 저명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단은 BBC 라디오 제 1채널의 인기 DJ인 '크리스 모일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좀더 지적인 이미지로의 변신을 위해 가슴 사이즈를 축소할 계획이다"라며 "나는 8년동안이나 지금의 가슴 사이즈를 유지해왔다. 지금은 새로운 가슴을 원하고, 인공가슴의 보형물은 이베이에 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단은 지난 2004년 영국의 축구 스타인 베컴과 염문설로 베컴 부부를 파경의 위기로 몰고 간
장본인으로 유명세를 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