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지는 것이 나을지

외로운남 |2003.01.15 14:19
조회 788 |추천 0

나는 한 3년전 사업의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다

한편으로는 집사람과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내가 더 신중했더라면 하고 후회도 마니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사업도 잘돼고 할때 집사람이 지금보다 잘했냐면

그것도아니다  지금은 아예 내가 무안 할 정도로 대놓고 애기를 한다

물론 얼마의 채무관계도있다  그러나 내 본가는 내가 지금 어려우니 좋아지면

나중에 그것도 힘들면 그만두라고 하는데 집사람은 처가집과의 문제는 철저할정도로

해결을 할려고 노력한다 그런 행동들을 보면 서 정이 다 떨어졌다

그래도 미안해서 아무말안하고 사는것이 넘 힘들다

집에서는 대화도 거의없다 그냥나는 돈을 갚기위해 마냥 일을해야됀다

애정도 없고 사랑도 없고 그냥 채무를 해결하기위해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참 답답하기만 하다

여러분들의 도움이있었으면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