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남정네입니다.
동아리에서1살많은누나(21살)가있는데 알고봤더니제친누나와 가깝게지내던사이였더군요..
제친누나는22살.
그런데 제누나도 그누나를아끼고 저도 우리누나말들어보니 좋은사람같아서
가까워지고싶엇습니다.
동아리누나도 제가우리누나의동생인사실을 알고부터 엄청잘해주더군요..
근데 전 말수도없고 숫기도 많아서 깊이 가까워지기가 너무힘들더군요..
저한테 너무잘해주고 그래서 엄청 좋아하고 따를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학교 축제때 우리동아리가 주막하는데 어떤싸이코 22살누나랑 제가 좋아라하는누나랑
싸움이 난것입니다. 저때문은아닌데.. 저로인해 벌어진사건이었죠..
그 싸이코누나탓이었습니다. 자세한내용은 너무길어서..
여하튼 그때 제가 좋아라하는누나한테 죄송하다고 저때문에 그런것같다고하니 울다가 웃으면서 아니라고 무슨 너땜에 그냐고 하면서 좋게 풀렸습니다.
근데 주막 3일했는데 제가 첫날은 동아리에서 일조금했습니다.
두쨋날과 셋쨋날은 밤늦게 친구들대려와서
남자선배가 앉아서 술마시라고하길래 전 앉아서 일도안하고 2일을 그렇게 놀았죠..
그런데 그것때문인지 이누나가 갑자기 저에게 태도가 바껴지고 네이트온쪽지보내도 씹고
방명록 글남겨도 답글안해주고 .. 진짜 확실히 느낄수있었습니다..
저지금 너무고민됩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누나인데.. 여자로서가아닌..
답답합니다. 머라고해야할지..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그냥 이대로 쌩까버릴까생각도해봤지만.. 스처가는 인연으로 남기 싫습니다.
어떤식으로 제가 해야할까요.. 진짜 제발 제대로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