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 연결해서 쓰지못하니.... 이해가안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반에 회사를 다니고 있는... 남성입니다...
회사를 다니는중에... 같은 직장에.. 있는.. 20대 초반 여성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그저 그렇다라고 생각햇는데.. 보면 볼수록 끌리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직장 동료에게 고백해서. (직장동료는 이앨 알고있었음)
밥 한끼 할수있게 자릴 마련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러고선 첨으루... 대화를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말을 잘하지 못하는 편이라..
조용했지만.. 술한잔 들어가면 ㅋㅋㅋㅋ 다들 아시졍?? 긴장이 풀려서 말수가 늘어나고 글자나여 ㅋ
어찌댓든.. 재밌는 애기를 몇번해주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놀다보니 늦은시간이돼서..
집에 가야겠다고 하길래... 그러자고 다들 헤어지고.. 그애랑 저는 운좋게도 같은방향이라
같은택시를 타게돼었죵..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첫만남에.. 연락처를 묻기도 그러길래..
오늘은 그냥 가야겠다라고 생각햇는데.. 여자애가 폰좀 줘보라는 겁니다.. 줬더니 자기연락처를
찍어주네요.. 정말 감격이였습니다 ^^ >> ㅑ.. 그러곤 서로 문자를 자주 주고받고 했죠..
주말엔.. 데이트도 하고 사진도찍고 밥도같이먹고... 어느새 제가 점점 그애한테 빠져들고 있었나봐용
그래서 만난지.. 3주쯤인가 됐을때.. 고백을했습니다 그애도 절 그렇게 싫게 생각하진 않은거 같았어용... 그리고 담날... 이러더군요.. 지금.. 은 좀그렇다... 아직 많이 만나본것도 아니공...
자기는 남자를 잘믿지 못한다더군요... 그리고 예전남친이.. 아직 다지워지지않은거 같다면서
솔직히 말해주더군요... 오히려 그말에 더끌리네요... 솔직히 애기해주는.... 그맘에..
그리곤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후로도 별꺼리낌없이 자주만나고... 했습니다.. 서로에 속사정도
애기하고.. 잘통했죠... 언젠가는.. 애기해주겠지... 내가 갑자기 사귀자고 했으니..
충분히 기달려야겠다라고 맘 먹었는데.. 그게 잘안돼는거에용... 그리고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결정은 못내렸는지 대답이없네요.. 연락은 매일 하는데... 혹시나 .. 이러다가..
예전사람에게로 돌아갈까 걱정이 돼네요.. 계속 기달려 봐야하는걸까요??
저는 한사람만 바라보는 스탈이라... 혹시나.. 집착 같은걸 하지않을까 걱정이돼네요..
가끔식 손도잡고 걷고.. 어깨동무도 하고 하는데.... 흠...;;;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이런스킨십을 해도... 싫어 하진않던데... 알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물어보기도 뭣하고 ㅠㅠ;;;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남겨주세요 악플 리플.. 다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