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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맘이 아마두 ,,시샘이 나서 그런거겠져?이런내가 참추하네여..

전영순 |2006.06.08 10:01
조회 146 |추천 0

전 올해 24살이져...

 

제밑으론 남동생 여동생이 두명있습니다...

 

여동생이 23살인데....이여동생이 지금  제마음에 혼란이 일고있습니다..

 

첨엔..아니라고 부정하고싶었는데..어느새 그게 시샘이였따고 느겼습니다..

 

공부 저도 썩잘하는편은 아니였지만,,여동생보다 잘했습니다...어머니 그래서 동생보다 절

 

더 좋아하셨습니다...

 

고1때 처음...왠모르는 남자한테 전화와서 니가 oo언니가 가한테 좀잘해라..

 

하면서 신발년 개발년...ㅜㅜ 그날 하루죙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19취업나가고 첫월급에 기뻐서 ..술을 마셨더랬져..ㅋㅋㅋ

 

동생과 아는오빠 친구들 싹다있는데..술취한 여동생...울언니가 얼마나 무서운대,..이러면서..

 

사람들한테..막그러더라구여.!!!

 

저 좀 열받았찌만....지도 쌓인게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째려 봐주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21살...내여동생의 소개로 지금의 남친을 만났습니다..여동생의 남친의 친구였져..

 

처음 그사람만날때 월급 125마넌이였습니다....보너스 없습니다...퇴직금 없구요..ㅜㅜ

 

그래두 참좋아서 만났습니다..제나이 어느덧 24살 주위사람들 다결혼하고..다들 현실혈실,..

 

어머니 당연히 가진게 별로 없으니깐 무진장 반대해서....결국 현실주의 적인..전 그사람에게 헤어지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동생과 더욱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동생 몇일뒤에 제남친이였던 친구와헤어지

 

더이다...그것두 바람펴서...그런데 그바람핀 오빠한테 전 솔직히..그오빠라면..참날따뜻하게 감싸주겠

 

다..싶었던찰나에..

 

동생이 그래두 사귄다니깐 꾹다물고...있었습니다..동생보다 먼저였는데...

 

그런데..후에 안사실이지만..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가 니동생 맞냐고..왜이랬더니..

 

니가 그오빠맘에 좀들어하는것 같아서..너히언니가 관심이있어한다고..이랬는데두..사귀냐고요 ㅜㅜ

 

그건 내동생과 그남자가 사귄지 1달가까이만에..제친구의 말이였져..솔직히..좀실망했습니다..

 

예전에두 두어번있었거든여..그때 저남자한테까지..욕먹었습니다..

 

난니가 맘에드는데 왜계속 동생만나보라고 하냐고....니는 동생이 해달라는것 다해주냐고

 

저 솔직히 그렇게 착한언니아니여서..미안한맘에..20살되고난선 동생이 가지고파하는것 다해주고

 

싶었습니다...그게 남자일지언정...

 

그리고 사귀기전에 그것두 말했다는데 바로 담날 사겼다고 하더라구요..

 

좀 기분이 그랬습니다..

 

그치만 곧그사람과 헤어지고...다른남자를 만나더라구요..내동생한테 무진장잘해주는것 같았습니다..

 

저히한테두 다잘해주고..하지만..동생 결국 힘들어하다가 예전에 제남친의 친구였던 3년정도 사귄

 

그사람한테 돌아가더이다..

 

저그때 말렸습니다..너 그러란 보장없고..그오빠 나이두 있는데..니가 그래서 다시 바람피우면..

 

그땐 어쩔꺼냐고 언니야 함만 믿어줘..이래서..솔직히 믿음안간다이야기하니깐..주위사람들..

 

닌 언니면서 동생을 못믿노 갖은 비난을 받았줘,,,뻔히결말이 보이는데여..

 

전 동생에게 그래두 두번째기회다하고 줬습니다..첫번째기회는 내동생한테 잘해준다는그사람

 

만날때..이미줬거든여..그치만 동생 그사람 집안환경뻔히 다알고 그래서갔으면서..

 

지금 다시 만난지 2달이 좀안되었는데..좀 능력되고...돈좀있고..그런사람한테 흔들려서..

 

3년사귄 그남친이랑 어제  저녁 헤어졌습니다..그리고 그오빠랑 아마두 사귀게 될것같습니다..

 

그런데,,제가 시샘하는이유는 ..저두  현실에 부딪혀서 헤어졌떤 3년사귄사람과 다시만나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신도 있습니다..그사람과 결혼해서 엄마반대이젠 이겨낼자신두있구여,,

 

아버지는 그사람 좀맘에 들어하시거든여..성실하게 보인다고..

 

남동생두 잘따르고여...그런데..그제여동생이 사귄다는 남자는 제여동생이랑 사귀면..한달후나

 

좀빨리 결혼을 하고싶어하고 제여동생을 그정도로 맘에 두고있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런데..제여동생이 그사람과 결혼하면..제여동생이 아무래도 저보다좋은 처지에 놓이게 될꺼예여..

 

그래서 첨엔..화가나서 그냥 시샘때문이 아니라고 애써변명하고..그랬는데...결국 시샘때문이더라구요.

 

그사람은 엄마가 반대는하는데..그남자는 울엄마가 반대안하겠지??울오빠는 이정도 밖에 못버는데

 

훨많이 버니깐 비교당하겠지,.울오빠 더아파지겠구나.....이젠 안아프게 해주고싶은데...

 

그러면서 제남친과 은근히 비교도 되니깐...이런내가 참추합니다..

 

동생한테 그러맘이 들다니....이맘에 평정심을 좀 유지하면안될까여..그러다가 울오빠한테 짜증내게

 

될까봐여..ㅜㅜ

 

아까 오빠랑 문자하면서 제가 자기야.. 나 화가 나 왜그런지 모르겠지만....그랬더니..

 

전화와서 나보고 무슨일있어??이러길래,..아냐 그냥...하고 그냥 웃어버리고 끊었습니다 ..

 

그런데..어느순간 나도모르게..오빠 돈좀 많이 벌지라고 원망썩인말을 그사람한테 하고 상처주게 될까

 

봐 그전에 평정심을 유지하고싶어여...그사람이번주 토요일에 만나는데..그전에 맘이 가라앉길..

 

그리고 시샘이 이렇게 나는데...내가 미쳤다하면서도 ㅜㅜ 아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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