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동통신016 다닙니다.제작년 10월에 입사해서(직영점.울 사장 다르고 본점사장다르고..) 작년 6월10날
본점으로 넘겼습니다.그래서 본점 직원이죠. 전에 울사장 있을때 일요일 공휴일 번갈아 쉬고 12시 출근해서
6시퇴근하고 평일,토요일은 9시출근 9시퇴근이었습니다. 지금 한달에 두번쉬고 공휴일 없습니다.명절 떡값
치약세트가 대신합니다.들어갈때(제작년 10월) 조건이 4대보험적용이랑 보너스도 준다고 해놓고
(본점 상무가..) 지금도 안들어있고 이달말에 보험든다고 합니다.6월에 본점 직원되서 올6월지나야 퇴직금
받을수 있을텐데.. 여기사람들 관두고 퇴직금받은사람 한명밖에 없답니다.(생긴지 5년정도됐는데도..) 것두
노동청에 고발해서..얘기가 잠깐 딴데루 셋는데... 급여는 현제 77마넌에 밥값 18마넌 받고 있는데 저 12시간
일하고 한달에 두번쉬면서 받는 돈입니다.여지껏 명세표 한번 받은적없고 딴데 9시출근해서 8시퇴근하고
공휴일 번갈아가며 쉬며 똑같은일하는데 85에 18마넌 총 1000000원정도 받는답니다. 본점애들은 저녁에
야식도 시켜먹고 간식도 먹고 하는데 전 못판다고 생각도 못하고있습니다.6개월 지나면 딴사람 (본점 직원)
들은 월급 인상해주면서.. 칠개월넘고 직영점 직원경력 (8개월에,019근무 4개월도) 우대 하나도 없습니다.
백 넘게 받는애들 완전 초짜인데도.... 경력있는전 95받고.... 그렇다고 제가 책임감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아파도 골골대며 출근하고 여지껏 1년 3개월다니며 딱한번 조퇴했고 한데 조퇴랑 결근을 밥먹듯이 하는애도
100이 넘네요.드럽고 치사스러서 관두려고 합니다. 오늘 본점으로 조회갔다가 하는말 4대보험적용할테니
신원보증 슬 사람둘이랑 인감증명서,등본...8개 서류 준비하랍니다. 퇴사하려면 한두달 전에 미리얘기하고
그렇지 않을시엔 보증슨 사람한테 내가 않나오므로 해서 회사에서 손해보는 부분 청구한답니다.
어이가없지요. 툭하면 트집이나 잡고..여러분 핸드폰 매장 가보시면 붙박이식 서랍장이 있거든요? 그곳이
흰페인트예요.거기서 서류등을 꺼내려고 하면 힐을 신기때문에 구두 앞굽이 찍힙니다.힌색에 까맣게..
엊그저께 사장놈이와서는 그거 드럽다고 지우라고... 여자가 이려며...... 매직 스폰지사다가 깨끗이 지우라고
해서 울오빠랑 저 밤에 매장 청소 했습니다. 페인트도 벋겨지더군요.어쩝니까 지우라니...열나 지웠드만
본점에서 또 한소리 합니다 긴장하라고..청소 잘하라며..
또셋네요...본롱으로 월급25일에 준적없고 (원래는 20일인데 회사 어렵다고 미뤘어요) 상가 자리가 진짜
않좋은데인데 (방문자 하루3~5정도 ) 폰 못판다고 지랄하고.. 민원생기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민원발생으로
인한 돈도 개인이 매꿉니다. 9시에 출근했나 않했나 확인전화 하고 결근 지각 조퇴하면 사유서 써서 팩스로
넣어야하고 월급에서 까고.. 매장에 아는 사람오는거 질색입니다.그러면서 아는사람에게 위탁판매하라고
하고..아는사람 와서 이야기 조금하다 걸리면 초상입니다. 저 힘들어서 입술 부르트고 입병나서 쓰라린데도
나안나가면 매장 문 닫는데.. 이생각으로 출근합니다. 매장 나 혼자고 바로 옆이 룸사롱이라 저녁때 양아치들
들어와서 가끔 꼬장도 부리는데 꿋꿋이 참고 일합니다. 내가게이거니 하며 종이컵도 하나가지고 찢어질때 까지
쓰고 쓰레기봉투 며터지도록 눌러담고 하나라도 더팔라고 애쓰는데 그런거 알아주지도 않고..내나이 호적으로
24살 적은나이는 아닌데 참 머합니다. 여러분같으면 한달에 두번쉬고 12시간 일하며 혼자 밥먹고 75준다면
일하실수 있겠어요? 욕은 매일 배터지게 먹고.. xx년은 기본이고 껍데기를 홀딱 뱃겨버릴년 눈깔을 빼버린다
는둥 저 무서워도 혼자 싸우며 여지껏일했는데....이젠 관둬야할까 봅니다. 여기가 회삽니까? 말로만 최대한
의 직원 편의를 봐준다고 하지만 저 그편의 한번도 받은적없는것 같네요. 이런고 계속다녀야할 이유가 있을
까요? 근면 성실하고 책임감있는거 하나로 여지껏 열심히 일했는데 ....
제가 바라는 다음의 새 직장은 페이가 적더라도 토요일 일찍 끝나고 빨간날 다쉬고 9시출근에 6시반이나
7시퇴근 인곳으로 성실 근면 책임감있게 일하면 대우해주는곳. 이런회사 봤나요? 오늘도 하나도 못 팔았으니
이젠 어떤걸고 트집을 잡을래나... 심히 걱정입니다. 여러분 좋은곳으로 취직할수있게 힘내라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