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fQBbbbf7Jgs
남의 아이 당연히 키우기 싫겠죠.. 근데 사전에 여자가 돌싱이라는 거 다 알고 나갔을 거고
아이가 있는 여성분도 계실 수도 있는데 저런 생각이었음 출연 안 하는 게 맞지 않나요
물론 자기 아이도 키우기 힘든데 남의 애는 오죽하겠어요..
본인도 다 고사 할 만큼 연애가 힘드니 나갔으면서 방송에서 저런 얘기까진 조심했음싶어요
이걸 그대로 논란거리마냥 올리는 방송사도 싫고..
아무래도 제 상황이다 보니까 요즘 돌싱 프로 좀 챙겨보는데 제 상황이다 보니
괜히 속상해지는 것도 있네요ㅠㅠ
같은 돌싱분들 만나도 결국 자녀 문제가 본인들 생각했던 것보다 큰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물러서시는 분들도 좀 있고.. 그러다보니 저런 말에 괜히 서러움이 커지네요
역시 애 데리고 재혼하는 건 모험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