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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앞에서 남편을 쥐잡듯이 잡았는데

ㅇㅇ |2026.05.21 09:31
조회 4,775 |추천 27
남편이랑 시댁가서 근처 바닷가로 놀러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편이 시내좀 나갔다 온다길래 무슨일 때문이냐고 물으니까 그냥 볼일보러. 이러대요
알았다고 보내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여사친이랑 술마시러 간거였어요
그 여사친 저도 알지만 남편이 비밀로 하고 나간게 열받아서 남편을 쥐잡듯이 잡아댔습니다
그랬더니 시엄니가 남자가 사회생활 하면 그럴수도 있지.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어머님도. 아버님이 여자만나도 다 이해하시나봐요. 어쩐지... 비꼬듯이 살짝 말했는데 제가 버릇없이 말한건가요?
추천수27
반대수3
베플ㅇㅇ|2026.05.21 10:23
그건 사회생활 아니고 문란한 사생활이지. 애미가 자식을 제대로 못가르쳤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던가
베플슩ㄱㄷ|2026.05.21 09:53
더 ㅈㅟ랄을 했어야죠 미친거아니에요?? 집안자체가 돌았나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21 10:57
잘 처신했네요. 아내한테 숨기고 여사친 만나는 게 사회생활은 아니죠. 아내에게 떳떳하지 않고 숨기며 만나는 이성은 불륜이죠.
베플남자ㅇㅇ|2026.05.21 09:54
언제부터 여사친이 사회생활이 됐나? 탄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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