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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고양이 다홍이 학대 논란

ㅇㅇ |2026.05.20 11:26
조회 25,436 |추천 165



가장 힘든 시기 자신을 구조해줬다고 생각한다고.
그리고 사진집내고 광고찍고 유튜브찍고.









참을성이 엄청 강한 고양이 다홍.

















욕실에서 물을 뿌려도 가만히 있던
그렇게 자랑하던 참을성많고 짠하던 고양이가
이제는 딸만 보면 옷장에 숨네?

요즘은 딸 광고 찍느라 바쁘시던데
물론 딸이 더 이쁘고 사랑스러운거 이해함.
자기 핏줄이고 인간인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힘든 시기 지탱해준 생물이라면
그렇게 방송에 나와서 은인같은 고양이라고
몇 년을 자랑하고 여러모로 이미지 갱신 성공하셨으면,
적어도 집에 편하게 있게는 해줘야지.
인간이 단세포도 아니고 딸 챙긴다고 고양이 못챙길 것도 없고.

딸이 완전 기어다니는 애기도 아니고
고양이 잡아뜯으면 안된다고,
밥그릇에 물타면 안된다고 교육을 시켜야지.
그모습을 보면서도 울 딸 똑똑해! 하고 감탄하고 있을 게 아니라.
추천수165
반대수28
베플samyasa|2026.05.20 11:59
쓰니가 맞말 했는데 반대 누른놈 누구냐 누가 고양이를 자식보다 이뻐하래? 자식이 고양이한테 잘못된 행동을 하는건 말려주라는거지 그것도 인생 가장 힘들때 의지처가 되어준 고양이라면 자식이 쫒아다니고 괴롭히는건 막아줘야되는거 아니냐? 고양이도 거둬준 주인에게 은혜를 갚는데 왜 주인은 본인 살려준 고양이에게 배은망덕하냐?
베플팅크|2026.05.20 19:51
동물 꼬리잡아당기고. 괴롭히면 부모라면 제대로 애를 훈육하고 가리켜야하는게 맞다. 동물은 장난감이 아니기를.소중히 다뤄야지.
베플남자ㅇㅇ|2026.05.20 23:11
자식만 생기면 정도가 없어지는 사람 너무 많이 봄.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정이 뚝뚝 떨어지는 짓을 함. 지 새끼 하나 밖에 안 보는 구나. 지 새끼 위해서라면 타인을 해하기도 하겠구나 이 사람은 위험하구나 싶은 생각이 문득 스칠 정도임. 말이 통하지 않겠다는 강한 확신이 든달까.
베플ㅇㅇ|2026.05.20 23:58
애초에 찐 고양이 러버면 광고현장같은 사람많은 낯선곳도 안데려감ㅋㅋㅋㅋ 자주가는 동물병원도 스트레스 받는게 고양이인데
베플ㅇㅇ|2026.05.20 18:40
연예인 걱정 그래서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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