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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사랑했어요...

남자 |2006.06.09 00:59
조회 222 |추천 0

지금 저는 술을 먹은 상태고요

나이나 모든건 밝히지 않을께요..

그냥 오늘은 그녀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보고 열락이와도 저에게 욕하겠지만...

그래도 돌아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이글을 적어요,.

길어도 누구한분이라도 이글읽어주시길바랄께요..

제가 그녀를 만난건 고등하교 2학년 말이였씁니다.

그녀는 제가 아는 동생의 소개로 알게되었고 그렇게 우리둘은 서로 쪼금씩알아가게 되었어요

아직사귀진 않지만 그녀와 전 서로 의지하며지냇죠,,, 그러던어는날 그녀가 제친구를 보게되고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녀를쪼금 소개시켜달라고 그래서 저는 그녀를 서슴없이 소개시켜주었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한살어린동생이기에 이러게말하더군요)오빠! 오빠얀 왜 저한테 사귀자고 말하지 않아요?? 저는 그냥 웃으면 왜그런 말을 굿이해야하냐며 물었씁니다.

그러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오빠친구는 내보고 사귀자고 하던데 저는 그말을듯는순간 탁!!하고 말문이 막혀할말을 잊지못하고 그저 웃으며이랬씁니다. 니내꺼해라~♡(문자로말이죠) 아직그녀는이말을 기억할지도 모릅니다 이말이 한창 인터넷에 떠돌시기 였으니까요 암튼 그녀는 이말을 듯고 그다음날 대답해주더군요 알앗다고 .. 그후 그녀와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저를 사랑해준 여자가 처음이기에 정말 만족했죠 ..

그런데 쪼금식 그녀의 행동이 변하더군요 그녀가 바람을 피웠어요 한번도아니고 저와 헤어질떄까지 무려5번 헤어지고며칠있다 바로 사귄 남자 까지 합치면 6번??지금은 지난일이니 이해합니다.

처음 걸린건 저보다 한살많은 형과 열락을 너무 자주 하기에 하루는 제가 신경질 적으로 물엇죠 혹시 그형 좋아하냐고 그런대 당연히 그녀 대답은 노였씁니다. 그러고 며칠후 제사 그녀 아이디로 모싸이트에 접속했을때 날리도 아니더군요 어제 머 영화가 재미썻니 머 오빠얀믿음직 하니 참어이가 없더군요 그래도 그녀에게 열락해서 저는 다신그러지말라며 충고??경고??머그정도만햇어요 그담두번째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할때엿어요 ..가게 마감시간이 다가오고 저도퇴근을 해야했기에 쓰레기통 을 몇개 밖으로 내놓고 있는데 그녀가 다른 남자와 손잡고 걸어가던군요 아주 행복한것처럼..정말 가슴에서 우라토이 터져버리기 일보직전이였어요 그래서 그날 그녀에게 문자해서 헤어지자했죠 그러니 그녀가 아무대꾸없이 알았다하네요.. 맘아파도 저도 그때쯤 다른여자에게 호기심이 가있었을때에요 그래서 별로 그다지 큰 감 정은 없썻어요..그런데 그다음날 그녀가 전화와서 자기집에 내가 나둔물건 다가져가라기에 알았다며 학교를마치고 찾아가써요 그녀는 나보다 먼저 자기집에 도착해 기다리더니 그러던군요

다신 그런일 없을 꺼니 용서해달라고 눈물콧물 다흘리며 저에게 애궐 복궐하는 거에요 그렇게 자존심쎄던 그녀가.. 어쩔수없이 용서하긴했는데 그순가 제핸드폰에 문자가드러오더군요 오빠야어딘데 내서면이다놀자 ..훗..다른여자였어요 그래서인지그녀가 그문자를 보곤 다짜고짜 따지더군요 쪼금전 울던 그녀 모습은 어디서든 찾을수 없썻어요..하지만 나도 잘못했기에 용서를 빌었죠 그날 저어떻게됫게요~??ㅎㅎ 오지게맞아서 얼굴붓고 멍들었어요ㅎㅎ 뽱당하죠??ㅎㅎ그날이후그녀에게 미안하단감정에사로잡혀 그녀가 바람피는걸 그이후 3번더 봤지만머라고 크게 말하진 않았어요 그런제 행동이 나빳기에 다참았죠 그런데 나는 그렇게 용서를 해줘도 그녀는 아닌가봐요 내가 헤어지자고 우리 일년 다되가는날 그날말했죠  그날도 그녀는 내가헤어지자니 알았다며 내가열락하지말라니까 그녀는 또알았대요...ㅎ나는 사랑햇는데 진짜 어리지만 그래도 사랑했는데..그후 제가 그녀와 헤어지고 딱하루 식중독에 걸려서 24시가중 22시간을 잠으로 설친날 열락한번 없던 그녀가 전화왓어요 말은 하지않고 내가 여보세요 왠일인데 하며 죽어가는 목소리로 그녀이름 불럿죠 그런데 어는순가 뚝~~~~~~~~~~~~~

훗 끈켜버려떠라구요 ..참 지금 요점은 정리안도지만 내게는 아직어리지만 그녀를 충분히 사랑했다 말할수있네요... 지금은 비록 바보 같은 삶을 살지만.. 제가 후회 하지않는 것중 그녀를 놔주었기에

후회하지않아요 나는 능력도 재산도 아무것도 가진것 없기에 스스로 충분히 모든걸 주는 사랑했다 느끼니까요 ...여기가지 다읽어 주신분 잇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이렇게 내사랑 이야기가 아닌

행복하고 웃긴글 모두가 읽으며 행복해지는 그런 제사샐활로 찾아뵐께요..모두 웃으면서

모든걸주는 그런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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