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라 여길수두 있겠습니다.
노래방 노우미가 아닌 다른 여자였다면 아마두 큰일이 날수두..
넘 관섭은 피하시구 살피심두 ㅇㅋ
관섭하다 보면 안보이는 데서 똑같이 하고 다닌다는거 알아야 하겠져?
힘드시면 진지하게 말씀해 보세요~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하면서 노래방 줌마들이랑 연락하는거 안하면 안되는건지?
최대한 참고 알면서 속고 모르면서 속고 그러다 영~ 꿀리면 그 생활속에 함 들어가 보세요~
얼마나 좋으면 그러고 다닐까? 얼마나 필요하면 그러구 다닐까?
사실 먼재밀까? 싶다가도 내가 그 생활에 젖어서 그러고 다니면 꾀 재밌고 스트레스 날려버릴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읍니다.
이런 고민으로 하루하루 보내시느니 저같으면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딴생각 할수있게...
그래도 안될때 있습니다.
저두 아내인걸여..
그럴땐 싸우시고 꽉잡으세요..
그렇타구 하던진 안하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포자기 됩니다. 그때까진 싸우시고 싸운담은 다독여 주는것 잊지마시구..
전 와이셔츠에 루즈를 찍어와두 살짝 기분 나쁠뻔 하다가 괜찮아 집니다.
시간이 약이 맞나봅니다.
처음 루즈 사건때는 간접적으로 따지고 묻다가 결국엔 비밀통장 나오고 이혼할뻔 했습니다.
신중해야 할 문제..
넘 맘쓰진 마세요
맘쓰는 사람만 아프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