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인시 교동초등학교 장애우 폭행사건

햐꼬샹 |2006.06.09 15:41
조회 836 |추천 0

참. 어이 없는 세상이네요.

선생이면 선생답게 정말 아이가 가방을 뒤지고 과자를 꺼내 먹었다 하더라도.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좋지 않다고 타이르면서 가르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장애를 가진 사람이 왜 다른 일반인들과 차등을 하겠습니까?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뭔가 다른 곳이 있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럼 거기에 맞게 타일러야죠. 일반학생은 때리면 반항이라도 하죠. 장애아는 어찌 하라고요.

학교에서 그나마 선생만 믿고 있던 부모님들 마음은 오죽 하겠습니까??

제 생각은 그 선생이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지 싶네요..

이 글을 올리셨던 어머니. 만약 당신이 그렇게 가만 계신다면 또 다른 피해가 나지 않을까요?

 

원하신다면 여기 네티즌분들이 서명운동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코 그 교사 직위 박탈은 물론이며 폭력으로 고소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제 아이 였다면. 그래서 대인기피증이 나타난다면...... 정말 암담할것 같네요.

글만 읽었을 뿐인데 이렇게 답답할수가 없습니다.

꼭!! 이기실꺼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