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직후 민주주의가 되자,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이런 일을 했다고 하죠..
노상방뇨하면서.. 경찰이 뭐라고 하니..
"내 나라에 내가 오줌싸는데 왜그러냐"
고..
약간 다르지만 노약자석과 비슷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양보란 미덕입니다..
법으로 정해져서 강제로 따라야한다면 그건 미덕이 아니라 의무가 되겠죠.
미덕이란 미덕을 베푸는 사람이 베풀던 말던 베푸는 사람 마음입니다.
물론 상태 멀쩡한 상태에서 양보를 안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내가 비록 젊지만 힘들어 죽겠는 상황에서 양보를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