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자 뉴스 보고 눈을 의심함... 인류애 박살 나서 가져왔어. 아직도 병원 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역대급 소름 돋는 포인트타깃 선정: 신입 들어오자마자 부모님 뭐 하시냐고 호구조사함.
악마 같은 발언: 작성자가 "아버님 암 투병 중이시다"라고 하니까 최고 선임이 동료들한테 "얘 소녀 가장인가 보다. 안 나갈 것 같으니까 마음껏 태워(괴롭혀)"라고 대놓고 지시함.
3년의 지옥: 그렇게 작성자는 '안 나갈 사람'으로 찍혀서 3년 동안 집단 괴롭힘당함.
육아휴직 복직자도 타깃?뉴스 보니까 이것뿐만이 아니더라...
애 키우느라 돈 필요해서 절대 못 그만두는 거 아니까, 일부러 제일 힘든 부서에 꽂아버린대.
"쟤는 경제 형편 안 좋아서 못 그만두니까 힘든 곳 보내도 돼"라는 말이 아무렇지 않게 나온다는 게 진짜 소름;;
네티즌들 대폭발 중지금 이 기사 댓글 창도 장난 아님.
"사람 살리는 곳에서 사람을 죽이고 있네."
"이건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인성 문제임. 악마들이다."
"보호자들이 보는 앞에서도 이 정돈데 안 보이는 곳에선 얼마나 심할까."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지 않아? 이건 단순한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을 넘어서, 상대방의 아픈 가정 형편을 약점 잡아서 이용했다는 게 진짜 최악인 것 같아.
너네는 이 상황 어떻게 봐?
"태움은 범죄다. 가해 간호사들 면허 박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