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같은 미용실을 다녔는데요...그언니가 정말 이쁘고 맘에들게 잘해줬어요..3년됐거든요
근데 결혼하고 이사가면서 너무 멀어서 동네에서 했더니 완전 아줌마 파마가 된것이에요
그래서 그미용실을 다시 맘에 들게 해줬답니다..
그리고 이제 아기도 갖고할려고 한지 3개월도 안됐는데
다시 파마를 하러 갔떠니 너무 층을 많이 지게 짤르고 파마를 해서
너무 마음에 안들고 이상하드라구요
그래서 다시갔더니 언니가 머릿결상하니깐 영양을 넣으라고 하면서 파마는 돈안받고 해준다고
했지요..근데 저는 머리 길이가 맘에 안들어서 다시 짤라달라했더니
그럼 머리모양이 이상해지고 그대로 길이만 더 짧아진다고 그냥
파마만 다시 해준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른 파마를 했는데 더 이상해진거에요....
도대체 머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그 미용실가서 마음에 안든다고 차라리 그 전머리로 해달라고 할려고 하는데요?
괜찮겠죠??? 휴~~정말 너무너무 속상해요..사람인상이 머리에 따라 좌우되자나요..
무슨 머리가 말다가 만 머리같애요...
세팅 밑에만 항상 말았었는데 이번엔 너무 층이 많이져서 밑에만 정말 살짝 들어가거든요
완전 부시시하고 다시 가면 머리결 정말 많이 상하겠죠??? 다른 미용실 가자니 돈도
너무 아깝고 마음에 또 안들까봐 걱정되고 그래서요..어쪄죠?/
머릴결완전 상하겠쬬?? 그렇더라도 이쁜머리로 다시 하고싶은데...어쩐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