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그렇구나 ~ ㅎㅎㅎ 그림 잘그리고 쇄골뼈가 없는 키라님 ㅎㅎㅎ // 안녕히 주무세요 ~(06.06.08)
내가 먼저 약올렸다고 하는데
이말 책임지시오..
당신이 먼저 나 약올렸오..
쇄골뼈 없어서 미안한데 ..
이말 책임 지시오~
그리고 당신 물건 아니오~ 그래 그건 내가 잘 못 했오
하지만 당신한테 하는 말 아니잖소~
그리고 21살에 아저씨 소리 들으면 ...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모를실것 같아
19살에 할머니라고 부를거 뿐이오~
장난과 시비는 당신이 먼저 걸었오~
나는 맞대응만 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