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죽이고 싶다.. (예전아내와 유진의 이과장)
내 얘기는 이렇다..
처음 우린 학교에서 캠퍼스커플로 만났다..
그때의 그녀는 순수하고 순진하고 나만을 사랑하는 사람인줄 알았다.
졸업 후, 결혼한지 1년두 되지 않아,(난, 내 가족을 위해..열심히 일하고 미래를 꿈꾸며 살았다) 아내는 내가 관심두지 않는다는 핑계로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질르고 있었다..
나에게는 거짓말, 가식을 늘어 놓으며, 회사 쉬는 날에도 회사간다는 핑계로 그놈과 만나서, 드라이브 하고, 그짓거리 하고, 나중에 알았지만,, 나한테 결혼할때두, 자기 명의로 빛을 잔득 짓고 시집을 왔다....
이런 문제를 알게된 나는 자식두 있기에, 다시 잘 살아보려구, 아내의 빛을 다 갚아줄테니, 직장 그만두고, 이과장하구도 그만 만나라고 타일렀다.
하지만, 이과장과는 이젠 업무적인것 외에는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다시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로 인하여, 우린 계속 트라벌이 생기고 급기야는 이혼을 하게 되었다.
이제 이혼한지 몇개월이 되어 간다..
하지만, 예전에두 알고 있었지만, 누군가에 의해, 둘은 깊은 사이란 소리를 전에 들었다..
그 직장 상사인 이과장이란 사람은 유부남이다.
아내가 있고, 자식이 두명이 있다..그리고, 이과장의 아내는 내 아내의 직장 선배이다..
그럼에도,,둘은 깊은 관계의 불륜을 저질르고 있는 것이다.
역시 집안 내력은 속일수 없나보다..
진짜, 내 얘기를 하자면,,길다..
하지만, 이혼한 상태에서, 굿이 깊게 얘기하고 싶진않다..
하지만,,내가 후회스러운건, 이혼하기 전에 그녀를 간통으로 고발하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다..왜냐면, 사랑했었기에..
하지만,,이젠 다르다..난, 이혼했어두., 그넘의 이과장은 아직 유부남이다. 그렇기에 간통으로 고발할 수 있고, 또한, 그의 아내에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이과장을 죽일것이다..
예전의 내 아내는 그렇게 하진 못하겠지만,,그냥,,본인이 알아서,,자살이라두 했으면, 좋겠다..
그 회사는 불륜들만 들끗는 회사인것 같다..
완전히 걸레들만 있다..
한 회사에서 이남자 저남자 사귀질 않나, 10년 정도 차이나는 유부남하고 그 짓을 하지 않나, 자기 아내 후배하고 그 짓을 하지 않나,,
참, 골때리고, 걸레들만 다니는 회사인것 같다..
자기의 정당하지두 않는 정당함을 내세우는 인간들이 있는 그런 회사인것 같다..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