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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오늘 처음 왔는데

파란토마토 |2006.06.12 02:32
조회 58 |추천 0

정신 없는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특히 여자들.

하나같이 올리는 내용들이 다 한심하기 이를데 없네요. 

뭐 착한척하려는 여자들 천지더만.

잘못했는데 용서해주려구요 어쩌구 저쩌구...

그럼 평생 용서해줄 일만 만들고 댕길텐데?

이제부터라도 정신들좀 차리세요.

딱 보면 그여자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은거 같은데, 혼자서 용서해주겠느니 어쩌니..

한국 여자들만 이러는건지 아니면 원래 여자들 이러는건지..

'착함'의 기준이 이런거라면 역시 나쁜여자가 잘산다는 말이 맞군요.

아.. 보고 있으면 너무 답답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제 여기 안올거같음

뻔히 답 나와있는 이야기 가지고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도 나고..;

물론 그냥 답답해서 이런데서나 이야기 하는거겠찌만 ㅋ

생각좀 하면서 사세요.

싫은 상황에 놓이면,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면 되는겁니다. 괜히 골머리 썩지마세요 좀;

어유.. 어여 나가야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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