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다
한 남자가 나에게 바지를 벗으라고 재촉한다
창피하지만 어쩔수 없는 나는 벗고 말았다
아우 미친새끼.. 손으로 내 엉댕이를 때린다
헉..드뎌 올것이 왔구나.. 길다란게 보인다
무칙한게 아플껏같다..
들어온다... 들어온다........
악!! 아프다...
견딜만 했다
흰 액체가 내 몸속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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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감기 걸리지 말아야지..
난 주사기가 무섭다
재미있게 봐주신분은 제 싸이 들려서 조회수 하나 올려주시는 센스 -_-;
게시판 또는 사진첩에 보면 볼만한 계시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