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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퐁당

나그네 |2006.06.12 18:55
조회 111 |추천 0

낼 고추밭에 뜸물 약 헌다드만...원래는 오늘 해야 헌디 일 맡쳐 낫다고 가야 헌다드라고...

아짐한테 오늘 약을 사다 달라고 했다고 낼 허자드만...근디, 고추 밭도 나  혼자 할 수 있는디

어째서 같이 헐라고 허는지당신이 없으면 일이 올스톱 된지 알드라고...

 

오늘 나 한테 가서 해블라 했는디 약을 아짐이 오후에 사올것 같고 낼 새벽에 허잖게 약 헐 시간이

거그서 거그라 그냥 넘어 갓구만...

 

어쩌거나, 그제/어제 엄마가 헌다는 말이 논에 일이 없어도 논을 들러봐야 헌다고 하도 노래을 부르고

(내가 노는 꼴을 절대 못 봄)비료 삘 시기가 되갓고 물이 없으면 물을 넣어야 헌게 전화을 때렸제...

 

논에 물 없으면 넣어야 헌가?엄마 왈'어디 논에가 물이 없디논이라곤 두 군데 뿐이고

다른 논 보다 2~3일 먼저 물 는 논이 당연히 물이 먼저 빠지지 않나?

 

더 가관인건 '물 안넣어도 된다'그믄, 뭘라고 어디 논에가 물이 없냐?고 물어 봐?

뭘라고 논에 가 보라고 노래을 부르냐고!?어이가 다 없드라고...

 

그나, 근태가 고박정희 대통령시절 만든 기구을 따갓고 '서민경제회복추진본부'을 만든다드만...

말 그대로 서민들 경제 살리는데 주력허는 부서란 거지...

 

헌디, 이건 대통령 만들고 직속기관으로 도야 허는거 아닌가?외계당 수장이 더티한 과시허기

좋아허는 극우주의가 만연한 사람이라 '국가인권위원회'같은건 대통령 직속(직속인가?헷갈리네)

이고 정작, 국민들한테 필요한 서민경제 본부는 추진할 생할도 안했구만

 

더 재밌는 사실은 서민경제본부가 고박정희 대통령 시절 '청와대 수출진흥회의'서 따온 발상인디

외계당서는 원래 이런건 생각도 안헐 생각 였지만 5.13지방 선거 참패는 보수 세력인 딴나라당이

승리 헌것 임으로 당내에서도 보수세력들의 입김이 세진게 보수 세력들을 생각허고

만들어다드라고

 

말인지...막걸린지...

 

5.13 선거서 보수당한테 참패만 안했다면 극우주의자들이라 절대 서민을 생각허지 않는다도 되고.극우주자들은 성격이 급헌게 생각이 짧고.극단적이고. 행정수도 이전 같은 더티한 과시만 헌다

 

더 재밌는 건, 고박정의 대통령 지지기반인 경상도에서 조차 고박정희 대통령이 보수주의자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건디 그는 극우주의자도 아니고 개혁주의자다란 거지...

 

하다못해,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청와대 수출진흥회'의 같은 경우   고박통이 만들었고

한 번씩 직접 회의을 참석 했으니가...새마을 운동도 등등등....

이게 진정한 개혁 주의자고 진보 아니던가?

 

머, 생각 자체가 없는 뇌사모들은 외계당 수장만 진보주의자라 생각할 것이고

 

하물며, 30대 후반 정도면 70년대에 국민학교을 다녔을 건디 우리 동네 50여가구 중에 단 3집만

티비가 있었을 정도로 찌져지게 가난 했을 정도고 초가집 투성 였는디 초가집도 거의 정리허고

논도 경지정리 허고 농로도 낫으니가...

 

그게 새마을 운동 덕분...

좋은 일을 추진허다 보면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듯이 당시 도로 놓는데 강제 수용된 논이 쪼가 있다

 

고박정희 대통령때 정경유착으로 외환위기가 왔다고 생각허는 이들도 있을 건디 그는 외환보유고

조차도 한 달에 한 번씩 보고 받았다고 할 정도니가 굳히 정경유착 때문에 외환위기을 불러 왔다는건

언어 도단이지...

 

이렇게 생각허면 되구만...

 

전두환이 때부터 정경유착은 갈수록 만연해 졌고 무사안일주의자와 더티한 과시 헐 만한 정책만

허니라고 외환 보유고을 아예 생각도 않는 전직 대통령이란 것들이 만든 합작품이다

 

솔직히 고박정희 대통령때 정경유착을 하지 못했다면 경제가 이렇게 발전 할 수도 없었고...

 

그나, 신문기사 타이틀에 망할늠의 정권서 2억원 들여 북한서도 월드컵을 보게 만들어 준다네

하긴 외계당 수장 장인 장모가 빨갱이 였단디 이해 해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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