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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아 보아라!!

진짜 사랑은...

 

지켜주는거야...

 

사랑해서 안고 싶겠지...

 

그래도 참는거야...

 

사랑하니까...

 

소중히 대해주는 거야...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만지고 싶고 사랑하니까 자고 싶다고...

 

니들은 그렇게 말하지...

 

누구나 다 너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 세상에 온통 걸레들 뿐일껄?

 

남자들이 그렇잖아

 

지들이 집창촌은 전전하면서...

 

결혼 할 여자는 경험이 없는 여자를 원한다며?

 

어쩜 그래?

 

사랑하니까 아껴달라는 여자의 말은 무시 하고...

 

지들 본능에 충실하는 개같은 센스는 머니?

 

그리고 나중에 싸울때는 걸레같네 어쩌네

 

창녀네 어쩌네...

 

찢어진 잎으로 말은 잘한다...

 

싫다고 싫다고 해도 사랑하면 언래 이런 거라면서

 

살살 꼬실 땐 언제고...

 

나중에는 더럽네 어쩌네 따지는 게 니들이잖아

 

난 니들이 싫어...

 

하나같이 늑대 같은 니들이 싫어...

 

처음에는 어떻게든 꼬셔보려 혈안이 되어서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쌓아두고...

 

여자가 지들을 사랑하게 되면 약속이고 머고 없고

 

몸 부터 더듬어 대는 이 개만도 못한 넘들아...

 

니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일들에

 

수천만명의 미혼모들의 눈에 피눈물이 나고...

 

엄마 품에 안겨 보지도 못한 안타까운 생명들이 입양 보내지고...

 

수천만명의 살아보지도 못하는 생명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사랑하는 여자의 몸을 탐내기 전에...

 

이 여자를 내가 책임 질 수 있는지...

 

내가 이 여자와 태어날 아이의 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지...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본능을 억제 못하고...

 

그 뒷수습은 여자가 감당해야 하는...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니?

 

난 이런 남자라는 동물들이 싫다...

 

진짜 더럽고 추잡한 니들이 싫다...

 

여자를 욕하지 마라...

 

사랑이라는 마음 하나에 머든 바치는 게 여자다...

 

여자의 순정 짖밟지 마라...

 

사랑한다면서 여자 눈에 눈물나게 하지마라...

 

그건 사랑이 아니다...

 

니들의 장난에...

 

그녀들을 희생시키지 말란 말이다...

 

그녀들은 니들의 엄마이고 누나이고 여동생이고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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