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의 순결

블루캔디 |2003.01.18 12:28
조회 57 |추천 0

 

★★★★★★★★

 

ㅋㅋ 님 넘 걱정하시는군요...그러면서도 결혼생각두 하시다니...

제 여친친구중에 남자친구랑 5년 넘게 사귀고도 깨지고...결혼하고 싶다구 날리치더니

알고지내던 남자친구중에 정식으로 사귄지 1달 좀 넘었나...?

그리고는 결혼했답니다.

남편되는 분은 잘생겼고 뭐 그야말로 장난이 아니죠...

현재 잘 살고 있구요...

 

그 여자친구가 결혼하기 전에 저에게 한말이 있거든요...해준 말이 진짜 명언이였어요

"아닌건같다는 생각이 들면 늦기전에 헤어져라! "

님도 그런식으로 여자친구를 보고 그런 생각을 했을때 미쳐버릴 것같이 답답하다면

그리고 돌아가실정도라면 분명히 결혼까지 하신다면 큰문제가 발생할겁니다.

저는 그래서 현재 애인이 없기에 그런 생각을 미리 하고 있답니다.믿고있는거죠...첨부터~^^

 

" 지금은 처녀는 없다! 그리고 막상 처녀가 있다한들 그걸 찾아 헤메는 것은 미친 짓이다.!

그런것이 진정한 사랑일까? 분명 아닐 것이다. ! "

 

생각해보세요. 그 여자친구분도 어떤남자분하고 동거까지하면서 살았다는 것은 잠시라도 그분과

사랑했지만 사귀는 중에 이남자는 아니라는 생각으로 헤어졌다면 문제가 될까요?

솔직히 그분이 접대여성분은 아니잖아요...그리고 님과 사귈정도라면 어느정도 님은 그여자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결혼은 "믿음"입니다. 사랑가지고는 안돼죠...

여기서 제 결론 : 님은 생각지도 못한 믿음이 깨져버린 것 같네요.

지금도 사랑한다고 생각하시면 지금쯤 헤어지시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깨지시고 나서 술한잔 하시고 친구분들하고 이야기 하세요...

전부다 음...잘했다고 말할 겁니다...

그리고 님 정말 앞으로 여자친구 사귀기 힘들것 같네요...ㅋㅋ

그렇지만 아닐수도 있죠! 조선시대사람두 아니구...님도 분명 생각관념이 조금씩 변할겁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