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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입구 추돌사고(정말 도와주세요..ㅠㅠ)

장수희 |2006.06.13 23:07
조회 2,086 |추천 0

계속 무사고였는데 이번에 자차를 안들었어요..

근데 공업사에서 차가 260만원인데.. 수리비가 80만원이나 든다고 하더라구요

한달 빠듯하게 적금들구 생활비하고 사는데 .. 저 적금 깨야됩니다.

 

*그림 안보이면 액박에 대고 오른쪽 클릭해서 그림표시 누르면 나와요..

열심히 그린다고 그렸는데..ㅠㅠ

 

 

저는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이었구요..

제가 진입하기전에  진입시 울리는 경보등을 듣지 못했어여

제가 듣지 못했다기보다는 거의 동시에 진입한거 같은데요..

전 그차를 보고 무조건 브레이크를 밟았구요..

그차는 브레이크를 전혀 잡지 않은 상황에서 제차로

 

 

돌진해서 ..추돌했어요..

 

보험회사에서 말하길

아파트단지내 주차장이라도 가상의 중심선이 있기 때문에 (실선이 그려져있지 않음)

어느차가 그 가상의 중심선을 넘었냐로 과실비율이 적용되며

추돌부분으로 봐서 그차가 더 진입을 많이 했다.

그리고 내차가 회전반경이 적게 돌았기 때문에 내쪽 과실이 더 크다

라고 말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차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는 건 증명할 방법이 없고

빠른속도로 달려왔다는것 또한 키스마크조차 없기때문에 증명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거울이 있다(상대방진입방향/내진입방향에서 모두 보임)

그러면서 과실비율이 8:2이다 . 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전 어떻게 일방통행 위반과 같은 과실비율이 이 상황에 적용되는지도 모르겠고.

가상의 중앙선이라는건 상대방차도 넘었는데 왜 나한테만 적용이 되는건지..

제가 적용시킬수있는 상대방과실에 대한 적용비는 없는건지..

만약 정말 없다면 보험회사에서 말한 부분이 어떤 근거를 두고 말하는건지..

(과실비율표에 명시되어 있는건지)

정말 도와주세요..

 

제가 든 보험회사는 도대체 상대방 보험회사가 달라는데로 다 줄라는 듯..

고객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도 전혀없고..

위에부분을 아무근거도 없이 말로만 저한테 설득시키려고만 합니다..

..

 

사고당시에 왔을때는 6:4라고 하더니

오늘은 8(나):2(상대방)가 될거 같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하단 느낌이 들어서 과실비율 제가 인정못하겠다면 어떻게 하는거냐.. 물었더니..

막 짜증을 내더군요..그러면서 그럼 소송을 거실거냐구..

경찰에 신고하라구..대물은 합의같은게 없다고.. 정말인가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화장실가서 눈물 두방울 흘리고 이것저것 알아봤습니다..

당해도 알고 당해야 할것 아닙니까..

관리실에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cctv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무니보고 가서 보라고 (일하는중이라.. 퇴근후엔 안된다네요)

했는데 잘 보이지 않더랍니다..

추돌한 장소이 카메라에 나타나지 않고 사람만 왔다갔다하는게 보인다고....,

 

내일 오전에 보험회사 직원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똑부러지게 말하고 싶습니다..

아.. 정말 아프고 뭐한거 느낄 여력도 없고 분하고 ,, 답답합니다..

보험회사에서 말하는대로 해야만 하는건지..

 

그리고요.. 사고당시에 상대방 아는사람이 와서 바퀴있는부분을 긋더라구요..

어디서 나타났는지.. 그러고 나서야 상대방이 후진을 하고,,

(제차가 끼어서 빠지질 않았음)

그 아는사람이 맘대로 렉카차를 부르고, ,

렉카불러서 온 사람이 또 상대방 아는사람이더군요,,

그리고 보험회사 사람 (우리측)오자마자.. 막 오더니 자기차는 여기표시부분이고

제차는 여기표시부분이라고 설명까지 하던걸여..내가 넘어갔다고,,

정말 멍해지더군요,,

전 보험회사에 전화할때 아파트 단지내 사람이고 하니까..

그쪽이 와서 박았다고도 안하고,, 그쪽에서 내려오고 ,, 난 올라가다가 부딫쳤다..라고 만 했는데..난 바보 맞습니다..

그 사람은 렌트도 하고 다닌다고 하던데..전 피말라 죽겠습니다..ㅠㅠ 

 

이와중에 축구 이겼습니다.. 아놔~` 아놔~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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