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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을 잡아야 하는데...

나그네 |2006.06.14 10:12
조회 51 |추천 0

한국팀에 곰이라면 수문장 노릇허고 감독과 코치들의 사적인 감정으로 어부지리로 주장허는

운재밖에 더 있나?이건 실력도 없으면서 국가 대표로 월드컵에 나간게 병지 선배 한테 양보

했어야 헌디 다혈질 답게 욕심은 많아 논게 지가 허드만...

 

어제 토고전서 한 골 먹을 때도 임산부 같이 몸이 굼뜨다 본게 한 골 먹은거지...

참고로 몸이 삐적 마를 수록 운경신경이 좋다

 

그런 몸으로쯔쯔쯔~

 

체코선수 중에 스트라이커는 키가 2미터 2센티에 100킬로 정도 나가는 몸으로도 펄펄 날드만은

어째 운재는 저 모양 저 꼴인지

 

원래 순발력이 늦는디 몸도 비대해갓고 몸은 몸대로 안따라주고

그나마, 토고전서 투입헌 수비수들도 오합지졸이라 골 먹기 금강첨화지...

 

더욱히 수비수와 골킥파가 오합지졸 인디 토고전서 토고선수들이 속전속결로 공격헌게

속수무책이라지만 어제 프랑스 경기 헌거 본게 속전속결 보다는 골대 앞에서 팀윅과 개인풀레이

위주로 헌게 프랑스 한테 골 먹는건 시간 문제란 소리

 

어차피 보드카 성격상 곧 죽어도 운재만 수문장 노릇 시킬것은 뻔헌게 수비수들 강화허고 전술을

프랑스에 맞쳐서 허지 못헌다면 대량 실점도 가능 허다는 소리구만...

 

토고선수들 같은 경우 한국의 압박 수비을 깨기 위해 속전속결로 공격헌걸로 보이니가...

 

어쩌거나, 어제 안정환이가 골 넣었는디 곰 허는 세러모니?골대을 등지고 관중들을 향해 두 손을

들어 포효을 허드만

 

축구선수들이 외국 감독들과 씨에프 광고 한 것이라도 딸라고 세러머니을 멋 있게 헌다드만은

곰도 씨에프을 노리고?

 

글고 본게 천수?애 tl키가 쪽바리 처럼 얍샵허게 생겼드만은 세러머니도 얍삽허게

 

둘이 세러머니도 환상에 콤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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