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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팅 에서 만난 여자

강태공 |2006.06.14 17:58
조회 1,300 |추천 0

어제 소개팅을 했어요 친구 소개 로 만나 는데 ....소개팅 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보통 소개팅 자리에 나오는 여자 라고 하면.... 좀 기대 하지 않게 돼잖아요 ....

 

조두 별 기대 안하고 그냥 친구가 진짜 괜찬다는 말만 듣고 내심 긴장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라구요 ...

 

그냥 평법한 스타일의 여성분 이었는데 ...못생긴건 아니고 그냥 정이 안가는 그런 스타일 있자나요...

 

제가 잘난건 아니지만.....사람이라는게 욕심이 생기더군요 ...도수 가 꽤 돼어보이는 안경에 ..

 

청바지에 짧은 숏 커트 남방 을 입고 는 인사하길래 ...안녕 하세요 ..했더니 .....

 

생각 했던것 과는 다르게 와일드한 모습이었어요 ....

 

첫 느낌 과는 달리 말두 많고 .....그래서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하니 키도 크고 다리도 길어보이고

 

허리 라인도 꽤 나 깊어보이더라고요...

 

남자란게 ㅡㅡ;;

 

그걸 보니 갑자기 좋아 질려고 하더라구요 ....

 

한참을 이야기 하며 이리저리 뜯어보는데 ...그 여자 분이 ..민망하게 왜자꾸 뜯어 보냐는식으로

 

눈치를 보더군요 ...저두 눈치 보며 음료를 마시고 눈을 마추지지 못하고 있었어요 ..

 

제 친구 놈은 이제 그만 난 가볼란다 ...하길래 ...언넝 가지 ㅡㅡ;;;속으루 말할려고 했었는데 ..

 

긴장한 탓인지 ...그게 말이 새어 나와 버려서 그 여성분이 들어버렸어요 ㅡㅡ;;

 

그리고 는 생긴거 하고 다르게 진행이 빠르시네 이러는고에요 -_-

 

그리고 다음 주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 전화번호를 서로 건네주고 ...

 

택시 타는곳 까지 바래다 드렸어요.....

 

그리고 그날 집에가서 샤워를 하고 전화기를 보는데 ...전화가 와 있던 거에요 ..

 

순간 헉 그녀가 ㅡㅡ;;; 다리길고 허리 라인이 전지현 뺨치는 ㅡㅡ;;

 

뛰는 심장을 거머쥐며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할말 있으니 ..

 

아까 만난 카페 로 다시 나오라는 거에요 ..

 

그래서 순간 엉뚱한 상상을 하며 ㅡㅡ ;;;;;택시타고 시내까지 뛰어갔더랬죠 ..

 

그랬더니 여자 분 하시는 말씀이 ......나랑 같이 자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

 

그날 술을 조금 마시기는 했지만......2 명 이서 1750cc 정도 먹었는데 ..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니 심장이 더 뛰기 시작 하더라구요 ....

 

이걸 어째야하나 ........막 머리속에서 정리도 하기전에 .....이놈의 주둥이가 ....먼너 그만 사고를 친거죠 ...

 

어디루 갈까 ㅡㅡ;; 뛰는 심장이 내 귀 에 들려올 정도로 심하게 뛰고 그 여성분은 끼고 있던 안경을

 

벗어 버리고 는 그럼 키스 해줘 이러길래 ...

 

조용히 그 여성분 옆에 않아 키스를 했어요 ㅡㅡ;;

 

키스 하면서 제 가슴에손을 올려놓고는

 

떨리나봐 ㅡㅡ;;

 

완전 가지고 노는거 같더라구요 .... 제가 엉뚱한 상상을 해서 그런지 ...안경을 벗고 머리를

 

쓸어 올리는 그 분은 처음 봤을때랑 틀리게 아주 예뻐 보였어요 ...

 

제 머리 속은 오로지 그 여성 분의 여체 를 보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고 ..

 

안돼겠다 도저히 이대론 .....이렇게 생각 한 저는 ...언넝 그 분 의 손목 을 잡아 끄질고 나가

 

엘리 베이터를 타고 그 시내 카페 .....아래층 DVD방으루 향했고 ...

 

그 분이 자기는 샤워 안해서 짜다는둥 ...오히려 그런 말이 날 더 자극 적이게 하는데 ㅡㅡ;;

 

나는 샤워했으니 괜찬다고 하고 ....불이 꺼지고 영화 시작 할때 옷을 벗기려고 하는데 ..

 

알바가 와서 음료수를 주고 나가더군요 ㅜㅡ

 

뻘쯤해서 ㅡㅡ 얼굴도 못 보고 있는데 ...

 

그 분이 제 바지를 내리더니 ....입으루 막 하고 있는거에요 ..

 

너무 기분이 좋아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그 분 의 머리 채를 잡고 흔들고 있더라구요 ,,,

 

그리고  저는 그만 ...너무 극도로 흥분한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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