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의 글을 읽다가 간만에 적어봅니다.
제가 비오는날을 좋아해서리..ㅋ.ㅋ
30대에 비를 좋아한다고 주접이란 소리도 듣지만,
그래도 비가 내리면 괜히 신나 ~~~ 합니다..
제목처럼 많은분들이 신체적으로 특이한 비밀이 있으실겁니다.
손가락 하나가 유난히 길다거나, 특이한 곳의 점이라든지..
저도 마찬가지도 조금은 특이한 곳이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눈에 점이 있습니다.
어쩌면 저랑 같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없을래라? ㅋㅋㅋ
있으면 손들어 주세요..
그리 크지 않아 대충보면 모르지만,,
저만의 신체적 비밀입니다.
다행히 검은 눈동자에 있는것이 아니고,
흰자에 있습니다.. (갑자기 계란이 생각나네요..)
태어날때부터 있어 커지거나 아프지 않습니다.
자세히 눈을 보지 않는한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친한 친구들도 잘 모르죠..
저도 가끔 점이 왼쪽에 있는지 오른쪽에 있는지 헷갈립니다.
헷갈려서 방금 거울보고 왔습니다.
오른쪽에 있네요..^^
어쩌면 제 천생배필이 왼쪽눈에 점이 있는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좌우에 서서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같이 붙어다니면 완벽할텐데.. ㅎㅎ
혹시 진짜 눈에 점이 있냐고 의심하는분 찾아오세요.
공짜로 보여드립니당~~~
다른분들은 어떤 비밀이 있을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