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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명의 내명의로 해야 안심..

우리맘 |2006.06.15 00:24
조회 1,004 |추천 0

거두절미하구여..

시댁식구들이 전 너무 싫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구여..

신랑두 이해하구 일년에 한두번만 찾아뵙기로 합이본 상태구여..(5시간이상 거리임..)

 

이번에 집을 사려구 하는데

제명의로 해야 안심이 될것 같아서여..

그럼 나중에 신랑이 시댁에 보증을 서준다든가..

같이 살자구 덤벼들면

아무래두 제명의로 된 집이니 안심이 될것같아서여

문제는 소득공제가  안되서 대출금인가를 더 내야할것 같아서여..

그게 좀 아쉽네여..

그래두 제명의로 하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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