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암내나는 여자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 ㅡㅡ
우리회사에 암내나는 여자가있다
몸도 남들의 두배 아니 세배정도 뚱뚱한 아가씨...
지난 여름인가 엄청 더울때 사무실 이전으로 다들 책상도 나르로 PC도 옮기고
다들 땀나고 지쳐있었다...
다들 휴게실에서 쉬고있는데 어디선가 코를 찌르는 냄새...바로 암내였다...
다들 어느 여자 곁에서 도망가는거였다...다름아닌 지금 말할려고하는 애....
정말 미치겠다...
그런데 그다음날 그여자는 어제 입던옷을 또 입고왔다...허걱.........ㅡㅡ;
다들 쓰러졌다...
몸도 크고 땀도 많이 흘리는 애가 어제입던 작업복을 입고 다시 회사로 출근한것이였다...
그런데 오늘 그애가 밥먹으로 갈때 차에 탔다...(참고로 오늘 무척 날씨좋고 더움) ㅡㅡ;
난 이제 정말 두려워졌다...
난 개인적으로 암내를 한번 맡으면 그날은 밥을 못먹을정도로 좀 예민한편이다...ㅡㅡ;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그 애한테 사람들이 "너 좀 씻고 다녀라...냄새난다..." ...등 여러말을 했지만 그때뿐이였다...
맨처음에는 남자가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같은 여자 동료가 말을해보고...
그래도 안되서 남가가 말을해봐도 안된다....
좀 자극적이게 말해도 안된다...
난 오늘도 페이브리쯔를 사무실에 뿌렸다....
페이브리쯔 사는 돈도 돈이고 아깝다...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
난 올 여름이 두렵다...그애가 사무실에 있는한....
어떻게하면 그 애가 좀 청결하고 냄새안나게 다닐까요 ????
님들의 좋은 의견 달아주세요...@.@
젠장 오늘도 밥다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