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화해했고 조금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으나 미우나 고우나 내신랑이고 저한테 또 잘해주니 잘 참고 있는 방이맘입니다.
당뇨로 인해 당체크한것중 이번 점심때 나온게 가장 낮게 나와서 기분 좋기도 하고
전에 콩쪼개지다님이 가르쳐준 방식으로 콩물 만들어서 음료수마냥 하루한컵 먹기로 해서 열심히 만들어서 지금 냉장고에 차게 두고 있답니다^^
땅콩 많이 넣어서 그런지 고소하네요
콩쪼개지다님께 다시한번 감샤~~~~~~~~~
배고플때마다(자주 배고프거든요 하루에 보통 밥 한그릇같고 세끼 나눠먹으니 휴,,,,)
콩물 한컵 먹으면 든든하겠죠?
여튼 전 무신 글을 쓸라치면 삼천포로 어찌나 잘 빠지는지 ^^;;;;;
님들은 자신의 혈액형 다 아세요?![]()
무신 질문이 이모양이야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사실 제 혈액형 몰라요.....![]()
분명 전 초딩때 검사한결과 비형으로 나온걸로 알고 있었고 중고딩때도 그래서 다 비형으로 적고...
전 제가 생각해도 전형적인 비형성격같거든요 아닌가? 좀 다혈질이긴 하지만......
근데 몇년전 (4년전인가) 결혼하고 회사 다시당기면서 건강검진시 ab형으로 나왔던것 같아요
a형인가?
그때 당시 엄청 놀럤는데 원래 그런 경우가 아주 가끔 있다네요...자라면서 혈청인가 머시긴가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남들은 안믿는데.....
그러고는 잊어버려서 암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산후조리원에서 산모 혈액형과 태어난 시간등등을 알아야한다네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제 혈액형이 뭔지 다시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건강검진표는 버렸구....
산부인과 물리실가서 물어보면 될라나....
아유~~~~창피해...![]()
어케 물어볼러나 모르겠어요
담주엔 정기검진일이니 가서 물어봐야하는데 휴.......지금생각만해도 얼굴이 벌게지네요
제가 좀 낮짝이 두꺼운데도 걱정이네요......
근데 울신랑 친구도 자기 혈액형 까먹었다가 요즘에 알았다네요..
저처럼 변한 케이스는 아니구......
님들은 님들 혈액형 다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