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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찾습니다..감사함에대한 사례하겠슴)몰카를 당하며 사는.. 세상에 착한사람은 없는건가요..

박미란 |2006.06.15 19:51
조회 987 |추천 0

(혹시 이런 상황을 아시는 분이있을까해서 증인이 되주실분을 찾기위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증인이 되어주시면 감사함에대한 사례도 하겠습니다.)

 

저는 아주 억울한 일을 당하며살고있습니다.

몰카.. 그것 가정집에도 침투했습니다. 혹시 여러분 집에도 있을지 모릅니다. 범죄자가 도덕성이 있습니까? 범죄자는 누구의 잘못이죠?

부모의 잘못입니까? 인성을 잘못가르친? 아니면 유전적 결함인가요?

아니면 나쁜짓을 하지말라고 가르친 학교선생의 역량이 부족한건가요? 도대체 범죄자들은 왜 만들어질까요. 그리고 꼭 범죄자가 따로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돌아보며 살아야합니다.

본이 아니게 아무런 잘못없는 타인에게 범죄를 저지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디사는 누구라고 밝힐수는 없지만 저는 현재 몰카를 당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몰카를 설치한 사람들은 조폭과 관련된 사람이 섞여있는것 같구요..

 

다른 알바로 고용된 사람들은 일반인(제가 보기는 일반인같아 보이는데 과거에 전과가 있는지 창녀었었는지 술집에 나가요 걸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으로 저에대해 희한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닙니다.  그리고 실제로 제가 사는 가까이로 그들의 아집트를 마련해놓고 가정집을 촬영하며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나가면 알바하는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젊은 남자들, 고등을 자퇴한 학생들로 보이는 이런 애들이 주위에 가끔 맴돌며 웃으며 애기들을 소곤댑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서도 저의 이웃이 끼여있을수도 있습니다. 이웃이 아니고 이들은 한사람을 매장시키는 범죄자들입니다.

 

어떤 미친여자가 자신이 사는집을  남에게 보여주길 바랄것이며 부부생활을 목욕하는 장면을 그대로 노출하는것을 바라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서 "소문중에서 그리고 혹시 보신분들중에서 어떤 여자가 돈을 받으며 본인 사생활을 다보여준다더라'하는 말을 듣거나 보신분이 있으면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다 아실겁니다. 그 조직은 의도적으로 사람을 시켜 소문을 퍼트리고 사람을 병신 만듭니다. 두어달전 쯤 남에게 피해되는 소문을 유포한자는 최소 6개월 징역을 받는것을 뉴스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힌것은 저의 남편도 연관이 되어졌다는 느낌입니다.. 어느정도 근거가있습니다..  저의 상황을 생각해보십시오..  하루에도 수차례 자신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자살을 시도할수도 있는 고통속에 있습니다.. 가정집을 노출시키는 그런놈들이

돈을 받아 누구한테 위탁을 받고 저를 매장시키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사실 저는 누구한테 죄지은거 없습니다)  보러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돈을 버는 목적이거나 인터넷 야한사이트에 팔아 돈을 챙기는 수법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사이트에 사진이 올라와있는것도 본적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가지신 분도 혹 있을수도 있으며 그런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정을 한번쯤 돌아보십시오..

 

야한 사이트 올라온 사진들 얼굴이 멀리찍히거나 구분이 힘든 사진들 먼거리에서 찍은 사진들(부부관계시) 이런 사진은 거의 몰카의 일종일겁니다. 경찰에 신고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지금 힘든상황입니다. 혹시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듣거나 보신분들은

댓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 주변 사람들한테 당하는 고통..

그들역시 남에게 피해주는 범죄자들인 것입니다. 실사 바로된 사실을 모르고 하는 행동들이라 해도 그것은 핑계이며 분명히 다시보면 한여자가, 한가정이 송두리째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일부러 그들은 남의 고통을 재미삼아 즐기고 있는것처럼도 보입니다.

이세상에 정말 이런사람만 존재한다면 누가 살려고하겠습니까

저의 사정을 좀 알아주시고 현명히 대처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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