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일째 사귀고 있습니다.
300일을 기다리고 있구요
그간..너무 도많은 일들을 격으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알콩달콩 잘지내기도 모자를 판에...
제 여자친구 맘에 저말도 다른사람이 들어와있습니다.
잠 시헤어졌을때 그친구가 많이 챙겨줬나봅니다.. 그간 자기도 모르게
그친굴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했나 봅니다.
이친구 때문에 저를 조금이나마 잊었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이친구랑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미쳐할 아이였었습니다
지금은 어찌어찌해서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처음에..그친구를 잊겠다고 약속을 했었어요...
근데..지금은 아니네요
저봐도 많이 피하고.. 이사람이 정말날 사랑하나 의심들 정도이구...
한때 그렇게나 많이 했었던 스킨쉽 어디갔는 지 찾아볼수가없어요
우리가 사귀고 있는게 맞나 싶어요
그런데 어쩝니까....지금에 오기까지 저는 이사람 뿐이없는데
저...연애 초보입니다. 이사람이 처음입니다
이사람은..아마제가 4번째 일껄요???????
저랑 다시사귀고 그친구 잊으려고 제여자친구 정말 노력많이 했어요
그사람 전화 문자 다피해도 보고 얼굴마주쳐도 인사도 안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친구랑도 잘지냅니다....
약속한거 못지켜줘서 미안하다고..그런데 잊으려고 해도 자꾸 그친구가 앞에나타나서
좋아지게 만들어서 못잊겠답니다...
나는 뭐냐고 너한테 난 안보이냐고 물으니깐...
대답..피하네요
그리워요 한때 많이 서로 사랑했었을때
그땐 서로 좋아죽기 바빴는데...
지나가는 연인들 보면 부럽습니다..
나도 저러고 있을땐데..난 왜 이러고 있을까..
그사람 맘 돌려놓으려고..해도해도
이젠 절보면 피해야한다는게당연하다는듯이 피하는 그사람보면서..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간 서로 힘들기 바빠서 .. 사랑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젠 저도 맘놓고 연애좀 하고싶습니다.이사람이랑요...
...어떻께 해야할까요...무작정 기다리긴 뭐하고..
자꾸 자기만 생각하는 이사람이 너무 밉지만...
저한텐 이사람 뿐입니다.
이사람 맘 100%저한테로 돌릴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