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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야 그간 고생 많았다..ㅠㅠ

환생 |2006.06.16 19:46
조회 79 |추천 0

어미 없이 능력 없는 애비가 혼자 키우려니..

사랑을 지대로 못줘서

 

이리저리 방황하게 만들어 미안했구나..

이제 그런 나날도 땡칠이다~

 

네 엄마 후보가 나타났으니~~

우리 이제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꾸며보자꾸놔~~~~

 

흑흑흑 드뎌 볕을 보고 사는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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