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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놈현이 달맞다

나그네 |2006.06.16 21:28
조회 41 |추천 0

한숨 퍼 자고 난게 어느새 저녁이네하루도 땡쳐 가는거지커피나 먹을라고 정개서 뭉그적

거렸드만은 개 한 마리 갓괏다고 맨밥을 주라드만...털레털레 나가본게 흰색인데 얼굴이 발발이

비슷허게 생겨갓고 똘똘 허것드라고..귀도 바짝 스고 꼴랑지도 직각으로 하늘을 향허고

꼬리도 잘 흔들고

 

헌디, 이게 밥을 줘도 안 먹는다패도 못허고 지가 배 고프면 처 먹겠지 허고 냇돗드만은 내가

가는데마다 졸졸졸졸글드만은 엄마가 산밭에서 나온게 한 참을 짖어 블드만

인자 낫지 한 달이나 됫을 건디 제대로 짓드만...

 

그래갓고 내가 논에 가야 된게 묶어 낫드만은 목줄을 뺄라고 끙그리네

애마 끗고 논에 갓다 왔드만은 그 뒤로는 안끙그렸다드만...

다른 강아지 같으면 하루 종일 끙그릴 건디 똘똘허긴 똘똘허드라고...

똥 오줌도 산밭에 가서 싸고

 

생긴새는 놈현인디 엄마 보고도 짖는거 보면 놈현보단 더 똑똑허고 야무네

 

그나, 외계당 수장은 열우당서도 찬밥 신세로 전락 했드만..국정연설 허기로 했는디 외계당서

시기상조라고 허지 마랬다드라고당연히 청와대서 이를 부인허고...부인안했다간 외계당서도

수장이 천대 받은게 태나면 외계당허고 수장허고 사이가 안좋은것이 밖으로 들어난게

오죽허면 5.31 지방 선거 참패을 외계당 조차도 수장 때문이라 허것나

 

외계당서 달리 국정연설 허는걸 반대 헌것이 아니라 입만 벌렸다 허면 사고 치는 사고쟁이라서

그랬것제...불난집에 휘발류 뿌리는 소리나 허고실지로 입만 벌리면 사고치고...달리 사고 친게

아니라 원래는 입에서 나온 말을 안키질 사람인데 대통령직이란 권력이 있다본게 맘대로 빵이라

약속을 지키는 거지...

 

이걸 두고 뇌사모는 외계당 수장이 약속 하 나는 잘 지킨다드라고

 

그나, 저늠의 드라이기 소리

 

논에 물댄디 핸폰이 물에 퐁당엄마 당신 핸드폰도 물에 빠져갓고 제수씨가 한 30분 드라이기로

말린게 된단게 그걸 믿고 있어야제

 

한 8년 썼는디 이 달엔 바꿀 생각이라 물에 빠진게 잘됫다 싶었는디 반납허면 2만원은 굳었구만

 

ps.5 저것이 또 악플 단것인디 남들은 너를 매너 좋은 늠으로 보지만 나 같은 비다혈질한테는

     망종으로 비춰지지...나 사우나 일헐때 같이 일허던 형이란 시zl허고 똑같으니가...

     오죽허면 내가 아프다고 야간 일 못 나가것다헌게 그래도 일나와야 헌단디

 

    재밌는 사실은 집구석 들가면 찍소리도 못허는 공처가다등신 허곤...

    결국, 그 형이란 늠 두고두고 찍어갓고 아예, 날 피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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