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하고 보름넘었다는....
그.....유명한...ㅡㅡ;;;접니다..ㅡㅡ;;
생산직 품질관리.......(회사이름 절대 못밝힙니다. 혹시 이글 읽고있는 양반들이 저희 회사 아는 사람이라면....;;;;;몰라~~~~~~~~~~~~~~텨텨텨~;;;;)
사무실 직원이라해서 들어갔드만...
생산팀에 들어갔습니다. 이회사 팀이라고 있는게 생산팀/ 영업팀(납품기사달랑하나)
품질관리란게 원래 없던 곳이라고 하더니..
가시방석이 따로없구만요...
장기 청년실업자 로 보조금 60마넌씩 6달 주는것도 쳐 받을거면서
처음들어갈땐 월급 섭섭치않게 준다더만...
국가에서 정한 3100원에 100원도 못미치는 돈주고...
말만 품질관리지.... 생산직.....
처음 3개월동안은 아무것도 모르는 수습이라고 하고 현장에서 살라할거구
3개월 지나면 우리회사가 원래 이런회사니까 현장에서 살라할테구
사무실 직원 몇명있냐구요???
경리 한명있습니다...
그경리 여기온지 1년됐다던데
무슨 심심하면 현장에서 일하더만요....자기도 1년동안 그짓거리하는중이라고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울직장 상사랑 거시기한 관계;;;;
뭐....그 상사라는 양반 나이가 엄청 많아도 아직 결혼도 안한 총각이니
40대랑 20대랑 결혼을 하든 찌지고 볶든 상관없습니다만..
과장이란 양반은...위에서 눈에 가시라고 쫓아내려고 으르렁거리고
넓지도 않은 공장현장 한켠에 과장 책상이라고 하나있구....(한마디로 과장도...사무실 들어갈일없습니다)
한마디로 사무실엔 사장(맨날 어딜돌아다니는지..아침에만 잠깐..보임)
상사, 경리
뿐입니다.
지들이 이런저런 서류 읽어봐야한대서
일하는시간엔 눈치보여서 읽지도못하고
점심시간 쉬는시간마다 올라가서
다 읽었드만..말두없구
내일 일 갈쳐준단 말만하더니..(몇주가 흐르고);;;
결국 한단 말이...3개월쯤 지나면 니알아서 안하겠냐....이러네요
하루 11시간 일해서 시급 3처넌으로 땜빵하는거보니..월급 올려준대도
연장근무까지 시켜서 한달 100마넌...
4대보험 가입한 업체라더만...신고 늦게 한단 핑계로 말안하면 가입도 안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제나이또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왔다가 한달 혹은 2달은 못버티고 나갔다고 하더라구요;;;;;;(대여섯정도?)
차라리 일반생산직 들어가서 일하는게 낫지않을까싶기두하구....
다시 직장 찾으러 댕길라면 머리에 쥐날터구...
머라도 하려면 돈은 피료한데 세상 참 까칠하고만요;;ㅋ
한마디 더... 월급 다시 생각해봐달라고 말했을때 사장한테 계속 떠넘기면서 한다는 말이... 사무실직원이라고 있는게 경리 하나뿐이어서 월급을 어케 줘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사무실에;;;일하는 시간엔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무슨 사무실직원이냐....;;;;;;
에효~ 이런데서 할말 다하면 속은 시원한데;;;;뒷탈 나지나 않으려나 몰라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