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축구선수 국가대표팀을 이르러 영웅이라 한다. 국민의 영웅...
안정환 선수 박지성 선수 출격... 투혼.. 그리고 숨막히는 대 혈전..
박지성 선수는 이미 고향 수원에 박지성로 인가? 박물관처럼 기념관이 되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민족의 아픔.. 그때 민족의 영웅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고
결국 아무것도 얻은것 없이 영웅들은 총탄에 맞아 잠들었다.. 많은 영웅들이 죽어 지킨
이나라는.. 그들에게 감사도.. 그들을 기억도 하지 않는다..
수원에 박지성로는 있지만 그들을 위한것은 수원에서 찾아볼수 없다..
공차서 한골 넣으면 국민의 영웅이지만.. 총탄을 가슴으로 막아낸 그들은.. 그저 그런것이다.
너무 슬픈현실이다.. 포탄을 온몸을 던져 막고... 북괴의 칼에 쓰러진우리들의 영웅들....
아드보카드호의 출격... 원정경기 라고 해두지 출격이라고 까지 한다면야....
그들이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는것인가?
그들은 그들의 부와 명예를 위해 뛰고 골을 넣을뿐이다.
민족영웅인 조상들은 가슴으로 온몸으로 적탄을 맞지만 부와 명예를 바라지 않았으며
조국의 평화를 위한것이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싸운것이다.
축구선수가 영웅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들의 영웅인것이다. 국립묘지에 묻힌 그들의 용기를 모두 알아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