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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화장말이예요~~ 여자분들 꼭 읽어주세요!!

화장빨미녀... |2006.06.18 03:42
조회 1,583 |추천 0

대학교3학년 여학생입니다.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화장을 하는 나이인데도 제 주위에는 아예 맨얼굴로 다니는 친구들이 많은지라..

 

나만 너무 신경쓰고 있는건 아닌가?

 

맨날 화장하고 다닌다고 누가 뭐라고 그러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님들 주위에 여자분들은 대학교3학년이면 다들 맨날 화장하나요??

 

제 부모님은 화장안한게 낫다고 하지말라고 그러세요.. (결혼식에 데려갈땐 화장하라고하심 -_-;;)

 

은근히 보수적이신거 같고요.

 

참고로 남자친구 안사귀고 있는 것도 매우 좋아하세요. (못사귀는건가..?? ㅎㅎ)

 

제가 영어학원 다녔을 적엔 좀 인사하고 지내던 어떤남자분이

 

"학원에 화장을 왜하고 와? 공부하러 오는데?" 이러더라구요.. 은근히 민망.

 

여자들이 화장 갖고 뭐라고 하면 무지 신경쓰고 민망하거든요.

 

제가 하는 화장은요... 세안 후,

 

스킨->아이크림->로션->(수분크림은 안바를때도 있음) 여기까지 그냥 다들 하는 기초케어!

 

 

(컨실러..안할때도 있고 할때도 2~3군데 살짝 찍어바르는 정도)->파우더..이건 강력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도 아니고,, 입자가 두꺼운 그런 파우더도 아닙니다..->볼터치->마스카라->눈점막밑에 화이트펜슬 한번 그어주기!!!->아이브로우..거의 그린듯 만듯 티도 안나게 눈썹 쑽이 적은 부분에 살짝~!

->마지막으로 수분스프레이를 뿌려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

 

그에 반해 화장 곧잘 하는 친구들은 저보고 색조화장 좀 하랍니다.... 이쁘게 하고 다니라고....

저 나름대로 생각은.. 제 화장은 요즘 여자들에 비해 많이 꾸민다고 생각하지않거든요..

그냥 맨얼굴로 다니기엔 너무 안꾸미고 안이쁘니까 화장해서

번들거리는 기름도 잡고.... 깨끗해지고싶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화장을.. 속된 말로 떡칠하고 다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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