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되길 빛이자 생수라 하였다
사람의 눈은 사물을 구분하여 볼수 있지만 빛이 없어면 ,어둠속에 있어면
볼수가 없다 .날때부타 소경인자에게 아무리 세상의 이야기을 ... 장미꽃이 아름답다
하늘이 파랗다 이쁘다 ,설명을 해도 눈먼 소경은 그 현상을 알수가 없다는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른다 그러기에 눈먼 소경처럼 자기 마음대로 붙였다 놓았다 하는것이다
이처럼 눈먼 소경의 눈엔 세상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것을 볼수 있는 눈이 없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
하나님은 영적 존재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볼수없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하나님은 볼수 없고 들을수 없고 느낄수 없는 그런 존재이기에
우리 곁에 있는다 해도 우리는 볼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봤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거짓이다
오직 성령만이 그걸 알수 있는것이다 .
성령은 무엇인가 ..? 성격에 기록되길 ...
하나님의 선물이다 .... 구원받은자에게 하나님이 내리는 선물이다
그 성령이 임하지 않고서는 성경을 본다고 해서 그 진리을 깨닭을수가 없는 것이다 .
마치 눈먼 소경이 세상을 이해한다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다 .
성령이 마음안에 임하면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마음을 잡아 당기고 있든 자기의 마음들이
물러가고 성령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는것이다
이때부터 신앙이 시작되는것이다 .
사람들은 인간이 외롭고 힘들어서 마음의 안식처을 찼고자 종교을 찼는다고 하는
그런 말들을 하지만 정녕 모르는 소리이다 . 그런다해서 안식이 올까 .?
그런 마음으로 교회나 사찰에 가봤자 더 마음만 혼란스러워진다 .
예수님이 생존해 있을때에도 사람들 마음은 타락하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