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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고 시작허는 하루...

나그네 |2006.06.20 08:53
조회 126 |추천 0

저늠의 똥개?밖에 깜깜헌거 본게 한 3시쯤 될을 건디 염병헌다고 짖고 지랄이네조용히

허래도 짖고안만 봐도 산밭에 망할 고양이가 있을거 같아갓고 문 열고 나갓다 왔드만은 그때사

조용해 지드라고또래에 비해 등치는 조ㅅ만헌게

 

어쩌거나, 잠을 잤드만은 인나본게 8시여 섯시 반테 핸폰 알람을 맞쳐 놓고 잤는디 울리도

않고논에 물이 찰 시간이라 시간을 맞쳐 낫는디...저늠의 핸폰 갈아 치우던지 해야지 원

그렇게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정개 갓드만은 '어젖께 밑에 논물이 짚은데만 있고 아예 없디?'

 

엄마가 논에 갓다 왔드만...

 

모른다고 해부럿는디 꼬치꼬치 깨묻고꼬라지 나갓고 한소리 해 부럿는디 '밑에 논서 물 빼갓는가

알아야 된게 글제'모른다 해블고 커피 물 올리고 있는디 이건 사람이 꼬라지 나 있으면 말을 걸지

말아야 허는데 노무현띠라 '논에 풀이 질어 있으면 비어야제...담에 논에 가면 낫갓고 가서 비어라?

그렇게 안비고 있으면 어떻헌다냐?'고 꼬라지더러운 인상까지 쓰면서...

 

엄마가 비랬드만은 헌다는 말이 '난 바쁜디야?'

조ㅅ 같은거 풀이 아니라 모을 전부 비어 블란게...다른 곳에 풀이 난것이 아니라 또랑 어덕에 난 물

빌 필요도 없는 어덕 풀을 미쳤다고 비라 허냐고!?

 

근갑다 헐래다 '내가 갈것인데 멀라 논에 갓냐?'고 물어 봤드만은 '12시 에나 우리논에 비료 삘거라고 전화 왔냐?'지기미...어제 저녁에 분명히 내가 당신한테 다 애기 해갓고 아침이면 물이 찬다는거

모르나?내가 식전에 논에 간다는 것도 모르나?

 

다혈질 답게 몇 시간 물을 넣으면 물이 찬다는것도 모르고 무조건 물만 처 넣고 눈구력

뚤러지게 논에 물찬거만 보고 있지 멀라고 집구석으로 끼대 와?

결국, 날 못믿고 갓다는 소리믿지 못할 늠이 따로 있지

 

하긴, 같은 다혈질들은 더럼게 잘 믿드라

 

헌디, 비 맞은 중 tl키 마냥 계속 주절주절

꼬라지 나갓고 한 소리 해 부럿드만은 당신 잘못도 모르고 '염병허네'

아침부터 욕짖거리...

 

그렇다고 왜! 욕허고 지랄이냐?고 따져 봐야 이게 욕이다냐?란 개 소리 헐건 뻔헌게

안해 부럿구만

 

어쩌다 이런 악연을...

 

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

부모가 짜짢헌 양아치라면 에당초 거시기서 기어 나오지 말고 죽자!!!!!!!!!!!!!!!!!!!!!!!!!!!!!!!!

 

주식도 개폭락이네...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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