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늠의 똥개?밖에 깜깜헌거 본게 한 3시쯤 될을 건디 염병헌다고 짖고 지랄이네
조용히
허래도 짖고
안만 봐도 산밭에 망할 고양이가 있을거 같아갓고 문 열고 나갓다 왔드만은 그때사
조용해 지드라고
또래에 비해 등치는 조ㅅ만헌게![]()
어쩌거나, 잠을 잤드만은 인나본게 8시
여 섯시 반테 핸폰 알람을 맞쳐 놓고 잤는디 울리도
않고
논에 물이 찰 시간이라 시간을 맞쳐 낫는디...저늠의 핸폰 갈아 치우던지 해야지 원![]()
그렇게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정개 갓드만은 '어젖께 밑에 논물이 짚은데만 있고 아예 없디?'![]()
엄마가 논에 갓다 왔드만...
모른다고 해부럿는디 꼬치꼬치 깨묻고
꼬라지 나갓고 한소리 해 부럿는디 '밑에 논서 물 빼갓는가
알아야 된게 글제'
모른다 해블고 커피 물 올리고 있는디 이건 사람이 꼬라지 나 있으면 말을 걸지
말아야 허는데 노무현띠라 '논에 풀이 질어 있으면 비어야제...담에 논에 가면 낫갓고 가서 비어라?
그렇게 안비고 있으면 어떻헌다냐?'고 꼬라지![]()
더러운 인상까지 쓰면서...
엄마가 비랬드만은 헌다는 말이 '난 바쁜디야?'![]()
조ㅅ 같은거 풀이 아니라 모을 전부 비어 블란게...다른 곳에 풀이 난것이 아니라 또랑 어덕에 난 물![]()
빌 필요도 없는 어덕 풀을 미쳤다고 비라 허냐고!?![]()
근갑다 헐래다 '내가 갈것인데 멀라 논에 갓냐?'고 물어 봤드만은 '12시 에나 우리논에 비료 삘거라고 전화 왔냐?'
지기미...어제 저녁에 분명히 내가 당신한테 다 애기 해갓고 아침이면 물이 찬다는거
모르나?내가 식전에 논에 간다는 것도 모르나?
다혈질 답게 몇 시간 물을 넣으면 물이 찬다는것도 모르고 무조건 물만 처 넣고 눈구력
뚤러지게 논에 물찬거만 보고 있지 멀라고 집구석으로 끼대 와?![]()
결국, 날 못믿고 갓다는 소리
믿지 못할 늠이 따로 있지![]()
하긴, 같은 다혈질들은 더럼게 잘 믿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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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디, 비 맞은 중 tl키 마냥 계속 주절주절![]()
꼬라지 나갓고 한 소리 해 부럿드만은 당신 잘못도 모르고 '염병허네'![]()
아침부터 욕짖거리...
그렇다고 왜! 욕허고 지랄이냐?고 따져 봐야 이게 욕이다냐?란 개 소리 헐건 뻔헌게
안해 부럿구만![]()
어쩌다 이런 악연을...
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부모 잘 만나자.
부모가 짜짢헌 양아치라면 에당초 거시기서 기어 나오지 말고 죽자!!!!!!!!!!!!!!!!!!!!!!!!!!!!!!!!
주식도 개폭락이네...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