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아보셨나요? 뽑을 때 아프셨나요???
저는 얼마전에 아랫부분 사랑니 하나!!! 뽑았었는데요...
보통,,, 적어도 제 주위분들은 사랑니 뽑을때!!! 전혀 아프지 않으셨다고 했거든요...
젤 아픈게 마취주사라고... ㅡㅜ
저 그말만 믿고 겁도 없이 사랑니 뽑았다가 완전!!! 죽다 살아났습니다...
사랑니가 여러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완전히 누워있고 잇몸속에 있고 바로 밑에 신경선이 지나가고... 모 이러저러해서 일반 치과에서 못뽑고 큰 병원가서 뽑는 경우... 마취주사 맞고 잇몸찟고... 넘 커서 깨서 조각으로 빼내고... 모 보통 그런 경우 진짜 흔하지 않습니까?
제 주위에는 다 그러케 뽑았다는데...
그런데 문제는 !!! 남들은 다 마취주사 놓으면 전~~~혀 안아프다고 했는데,,, 왜!!! 저만 완전!!! 아파서 수술 중단 하려다가 억지로 그 병원 간호사들이 다 내 몸에 붙어 몸부림치는 절 막아가며 뽑았습니다...ㅡㅜ 이게 어찌 된거죠???
아니! 의사 샘 말씀으로는 염증이 있어서 마취가 않먹은 거 라는데... 다들 염증이 있어서 아파서 병원가서 사랑니 뽑으신거 아니었습니까???
근데 왜!!! 유독!!! 저만 염증이 있어서 마취가 않먹는 거죠???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머지 하나 엄청 ... 진짜 가끔가다 엄청 아픈데... 겁이 나서 예약해놓고도 치과를 못갔습니다ㅡㅜ
어떠케 된거죠??? 치과 관계자 여러분!!! ㅋ 그리고 사랑니 빼신 분들!!! 사랑니 뽑을 때 마취 않들어서 아프신분 계셨나요? 저 병원 바꿔야 하는 겁니까???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