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남친이랑 싸우는일은 없는데 그 개념없는 인간때문에 싸울일이 생겨버리네요
사귀고 며칠뒤 보통 사귀는거 알면 전화도 뜸하고 일부러 안하잖아요
데이트 하는거 뻔히 아니깐....
근데 막 그 인간은 전화해서 술먹으로 오라고 하고 같이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자꾸 전화해서 여친가면 오라고 하고 담날 출근인데도 술 먹자고 전화오고
그사람 애인도 없고 나이만 먹은 노총각에 단란.노래방.다방 좋아해서 있던
여자도 떠나가는 그런인간인데.......
자꾸 신경쓰여서 미치겠습니다
집에왔음 씻고 쉴것이지 부르는 늠이나 나가는늠이나 마찬가지지만
자취방도 남친옆으로 옮겨서 나참........아주 ㅁ ㅣ쳐버리겠네
퇴근하고 쉴려고 하면 술먹자고 부릅니다
담날 출근하는거 신경도 안쓰이는지 무작정 퍼먹습니다
남친은 뭐 이제 안그런다고 하는데 그개념없는 인간아님 그럴일도 없는데
왜자꾸 남친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타지역에서 왔으니깐 친구가 없단건 알아도 술먹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회식도 아니고 맨날 전화해서 술먹자고 하는게 인간입니까?
아님 지혼자 놀고 자빠지던가.....
앤있는 남자 좀 안건들면 안되는건가?
지혼자 애인없다고 지금 그러는건지...
죽일수도 없고 스트레스...........
그인간좀 떼놓는 방법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