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가지 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결혼 9년차 입니다
결혼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그런지
정말 살아가면서 돈돈돈 미티겟네요
전 지방에 살면서 초등학생 3학년 1학년 둘이
있습니다
와이프도 직장다니면서 한달에 백만원 받고요
전 자영업하면서 집에 생활비 이백만원 줍니다
제 용돈은 제돈 쓰고요 가끔 애들 필요한거
사주고 저 한달에 이백정도 쓰고/저금 따로 조금 합니다
지금은 떨어져서 살기 땜에 제가 생활비 축내는건 업네요
와이프 맨날 돈없다고 하네요
제가 돈버는 인간도 아니고 정말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조목조목 따지지는 않앗지만 정말 사는재미도 없고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