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육개월정도됐지만
이런일저런일때문에
사겼다 깨지고...
어쩌다가
또사귀게된거처럼됬는데요..
진도는...
남자친구가...
애무만해주고...
막상...
관계는 가지지 못해요...
남자친구가.
막상
안해요...
할람하고 말람말지...
남자친구가
애무를 잘하면
아 잘흥분시키구나
하고 마는데..
애무도 잘 못하면서...
거기다가
손가락만 집어넣어요..
정말 아파요...
그러다가..
저만 걸레되는거
아닐런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관계를 안가지면..
아예하지말던가...
그리고
하고나서는
아 졸리다
이러면서
쳐다봐주지도않고...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거같지않고..
이런거때문에
남자친구가
괜히 밉상으로 보여요..
내가 변녀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누구한테 털어나
상담을 받을수도없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