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슴여섯..
뭐 그다지 어리다곤 생각 치 않지만
아직은 인생 즐길 나인데도 불구하고
남들 다 하는 그 흔한 연애 한번 못해보는 가련함이란 ㅠ_ㅠ
아니 길거리 돌아 다니다 보면 뭐 나보다 못난 사람들(주관적 관점 입니다. 왕자병은 절대 아니고요)
다들 옆에 늘씬하고 애교많고 이쁜 여자들 잘만 델꼬 다니더만
도대체 내 반쪽은 어딜 숨어 잇길래 아직까지 안 나타나는 지 원.. ㅠㅠㅋ
장마철.
곧 잇음 휴가철이란 말도 되는데
뭐 같이 갈 사람이라도 잇어야 휴가를 내지 원..
돈이나 벌라는 하늘에 뜻인가? ㅡ_ㅡㅋ
빌어먹을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