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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못올려다 볼 나무에 프로포즈 해버린 나...

대략실수 |2006.06.22 09:56
조회 75,318 |추천 0

아 진짜 댁들 짜증나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 제가 잘했다고 한적 없고 제가 생각해도 여자분 황당해할꺼 같아 감히 직접 얼굴대고 미안하다 말 못할꺼 같아서 어떻게 하면 원만히 해결할수 있겠냐 물은건데

 

꼭 리플들은 제가 여자분을 어떻게 한번 해볼까 골몰했다는 식으로 올라오시네요.

 

특히 몇몇분.. 생각같아선 댁들을 신고 하고 싶네요^^

 

제 글 어디에 여자분을 어떻게 해보겠다는 대목이 있었습니까??

스스로도 여자분 못오를 나무라는 거 인정했고, 잘해보겠다는 생각조차 없고 다만 제가 실수로 한말 사과나 하고 싶다 이겁니다.

 

님들은 살면서 평생 실수 안하나 보네요.

 

실수  평생 안해서 남에게 한번도 욕 먹은적 없고 한번도 피해주지 않은 신처럼 살았나 보네요.

 

본인의 실수를 인정한 사람을 완전히 미친놈 범죄자 스토커 취급을 하니....

 

의도가 없는 실수도 중범죄자 취급을 하니.. 만약에 의도적으로 남에게 100원어치의 손해만 끼친 사람들은 다 총살해야겠습니다 그려..

추천수0
반대수1
베플미쳤네...|2006.06.23 09:07
저케 프러포즈인가...완전 드럽고 저질스러워서...저 여자가 좋은게 아니라 몸이 좋은 거겠지...자고 싶다는거 아냐...
베플요즘은|2006.06.23 08:38
다짜고짜 저런 말해도 프로포즌가요? 완전 성희롱감인대.ㅋㅋ 나같음 저장해서 신고했써-_-;
베플이상해..|2006.06.23 09:26
결혼하고 싶어, 키스하자, 야한말을 썼다 지웠다? 입장바꿔 누군가 나를 향해 그런행동을 하고 있다고 상상해보니 소름끼친다.. 이상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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