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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던지기에서 던진 창이 심판의 발등에..

허거 |2006.09.29 16:42
조회 7,500 |추천 0




창던지기 시합 도중 창던지기 선수가 던진 창이 심판의 발등에 꽂혔다고 합니다..

허걱..


창던지기 경기가 시작되기 전 시합에 참가한 선수들 중 한 사람이 창을 가지고 몸을 풀다가

 

실수로 심판들이 서 있는 곳으로 창을 던졌고 경기장에 서있던 심판의 발등에 창이 꽂혀버렸다고 합니다..

 



사건이 발생하자 의료진이 응급 치료를 하려고 보니 심판의 발을 관통한 상태여서 창을 제거하기가 쉽지 않아

 

그대로 큰 병원으로 후송이 되어 제거 수술 및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심판의 안전대책을 강구해야겠네요..

 

창던지기랑 투포환 원반던지기..

 

뭐 이런거 보면 심판들 무방비로 그냥 서있어서 위험해 보이잖아요.

이 사건 완전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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