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생일 자리에 친구가 자기과 여자애들을 대려 왔는데.. 한사람이 눈에 유난히 띄었어요
제가 성격도 활발하고 그래서 처음보는 여자들한테도 말잘걸고 그러는데
어제는 거의 돌덩이였습니다.. 한마디도 못하고..
이게 첫눈에 반한 그런건가요..--
스무살 먹으면서 이런적 처음입니다..
연애도 해보고 했지만 이런기분은 정말 처음이거든요..
드라마나 영화에나 나오는 이런상황이 저한테 잃어난게 신기하기도하고
한편으로 가슴이 뻥뚫린것처럼 적응도안되고,, 하루종일 기분이 허하네요..
어젠 한숨 자면 잊겠지 하면서 자려고 했지만 잠도 오지않고
겨우잠들고 잃어나도 그여자 생각밖에 나질않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여자생각만나고 .......
친구한테 물어보니 남자친구는 없는것 같습니다..그런데 항상 바쁜사람이라고해서
번호를 물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이대로 계속 시간이 지나서 잊혀지면 좋겠지만,, 쉽게 그럴거 같지는 않아서 정말 정신이없네요...
이런게 첫눈에 반한건가요??
나이도 어리면서 뭘이런거갖고 고민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저는정말
미칠것같은 상황입니다...
이런 경험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실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진지하게요^^..
그럼 술이나 한잔 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