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자주 보구 자주 연락하지만..
볼수록 둘은 참 이상한 관계요...
어느날은 보자마자부터 싸운다오...
술취해서 싸울때 보면 둘은 진짜루 왠수지간이오.....그 눈빛은.....흐~
어느날은 붙어 앉아서 속닥 속닥..킥킥킥~
"니들 머하냐?"
"키키 엄마~ 오빠가요..키득키득.."
" ㅡㅡ^ 걍 둘이 놀아라.. "
그 둘의 관계에 라면이를 빼놓을순 없소...
라면이와 슴달이의 관계......... 또한....이상야릇하오...
슴달이가 약속장소에 도착하기 전에 탕이와 라면이는 늘 열라 싸웁디다..
오늘 슴달이는 누가 전담마크할지를 결정하느라구......
결국은 라면이로 결정나는적이 많소....
그순간 라면이는 무쟈게 낙심하구 인생을 포기한듯한 얼굴이 였소..
슴달이 도착하면서...라면이 보구 첫마디...
" 자기~~~ 나 옆에 앉을래잉~ "
설탕이가 그말듣구 키득키득하는걸 보니 사심이 있는거 같진 않아 보이오...
라면이 싫은척하면서 슴달이 주정 다 받아주더이다...
이걸 보면 라면이가 더 유력한 용의자 인듯할때두 있소..
그 인생포기한 표정은 간데 없고... 저리 즐기구 있을수가 없소...
슴달이는 늘 나한테 말하더이다... " 근친강간은 못해요!! " ㅡㅡ^
이들의 이상야릇한 관계는 어찌될찌.......
P.S 슴달이나 탕이 글에 라면이 맆을 보면 항상 둘을 연결할려 하는 의도가 보인다오...
그건 이김에 슴달이 전담마크에서 해방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오...
왜냐!!! 라면이가 탕이를 못이기니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