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운전전문학원에서도 센서 시험치기 2틀전에 달아주나요?
그리고 수강생들한테 다짜고짜 야~ 니~ 등등의 반말을 하나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센서 단차 3시간 타고 기능 떨어졌습니다. 사무실에 따지니 경리왈 " 다른사람 다 붙은 시험 떨어져놓고 왜 그렇게 말이 많아요?" 합니다. 허리에 손 올리고... 맞을뻔 했습니다. 그래요 제가 바보 머저리 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합니다 저 돈 25만원 냈습니다. 거기다 시험비까지 합하면 30만원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는 혼자 타기 시작하면 바로 달아준다는 센서 위에서도 말했듯이 시험치기 2틀전 목요일은 두시간 금요일 한시간 이렇게 3시간 탔습니다. 그것도 금요일 마지막 시간에는 센서 안단차 탔습니다. 수강생이 많다는 이유로..
저랑 같이 다니는 동생 왜 센서 미리 달아주지 않았냐는 말에 강사쌤 왈 "시끄럽잖아" ...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묻겠는데 다른곳에서도 차가 10대씩 연습합니까? 저희는 앞에 차 언덕 시작함 바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코스를 돌래도 코딱지 만한 학원에 차가 너무 많아서 코스 다 못돈 날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리고 코스를 40분부터 시작한다 그럼 15분되면 들어오라고 합니다. 다른 학원도 다 그렇습니까?
제가 너무 흥분해서 두서없이 썼네요...
휴~~기능 시험 떨어진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그런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억울합니다... 그 경리의 태도와 강사쌤들... 2주일동안 30만원 그냥 날렸다고 생각하니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다시 치러 갈려니 5시간을 교육을 다시 받아야 된답니다 그게 다합쳐서 8만 7천원이랍니다. 돈은 둘째 치더라도 그 경리랑 강사님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2주동안 시간하고 돈만 날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