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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는 사람들 쫓아내고 조성사업 맞는걸까요?

국민 |2026.05.06 13:18
조회 47 |추천 0
개발비리로 인한 오래된 고난 속에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지역주택조합(지주택)은 무주택자나 소형 주택 소유자 이하 1채)가 직접 조합을 구성해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건설하는 제도입니다. 시행사 이윤이 없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이나, 토지 매입 지연에 따른 사업 지연, 추가 분담금 발생 등 위험 요인이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
솔직히 본인 집도 없는데  국가에서 빚 내서 자본도 없는 사람들끼리 분담금으로 공동주택을 짓는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기꾼들만 배불리는 현상 국가차원에서 사기꾼들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LH 공사에서 지역주택조합 구성하지 마시고  직접 토지확보하여 조성사업 후 분양을 하는게 .... 맞지 않을까요  LH 공사가 있는 이유잖아요
공동체사업은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의 문제 해결, 돌봄, 교육 등 공동의 관심사를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 신청 가능하며, 보통 씨앗(활동), 줄기(형성), 열매(지속가능성) 단계로 성장 지원을 받으며, 2026년에는 더 큰 규모의 예산(열매 단계 2천만 원 이내) 지원이 가능합니다.지자체가 공유재산에 거점시설을 만들어 사업을 하도록 하고 있는 상황.... 이들은 본인들 자본 없이 사업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들의 사업장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산을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무 상관 없는 저희 가족은 조합원, 준조합원.... 정책자금대출에 ... 저는 이들에게 가짜 고지서, 카드까지  20년 넘게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었던 실정....그 속에는 지역자원시설세/ 도시지역/ 도시계획시설/ 체육시설/ 기타공공용 등...저희 가족은 통장 기록은 자금부/ 농협은행/ 중소기업은행/ 지식경제부장관  관인....2003년부터 모든 것이 가짜...  제 인터넷뱅킹 속 지역개발채권, 운용실적보고, 기금 등 기록...공공이 아니라.... 체계획화 된 보이스피싱을 통한   공공 속에  숨겨진 기업이었습니다.소수의  이익을 위해 공공이 움직였고 그 속에 힘 없는 국민들은 갈취 당하고 협박 당하고 범죄자가 되어야 했고... 그것도 부족하여  본인도 모른 차상위계층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에 대한 보조금은 알 수 없는 상황...
너무 장기간....  방대하고 체계적인 조직 속에 이익을 나눠먹기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한 사람 인생을 아작내기는 너무나 쉬웠던 상황.... 이들에 지쳐... 결국 한 두 명씩 떠났던 상황들은 아니었는지.... 이들의 목적은  잘 사는 동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나눠먹기 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는 ... . 국가와 국민의 돈이란 
우편물도착안내서.... 감사/수사기관에서 제공된 접수증을 통한 방어 속에는... 협조와 거래가 있었겠지요.인간인지라 탐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행한 행위는 헌법에서도 용서할 수 없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한 가정을.... 한 인생을... 생계를 파탄시키고 있었습니다.예를 들어 어디 부분의 토지가 필요하는데 ... 비싸니까... 통장을 정지, 압류, 가짜 직원을 동원하여 사업장을 쳐서... 모든 재산을 경매로 넘기는 형태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없는 빚이 만들어지고, 없는 죄가 만들어집니다.  호소를 하고 다녀도... 모두 눈 감아버립니다.그리고 여러 기관이 한 인생을 공격합니다. 법으로도 정해져 있는 최저생계유지까지 뭉개버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헛 소문을 일으켜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들어 모욕감 속에 살 수 없게 만들어버렸던 거 같습니다.통신차단, 해킹 등을 아무렇지 않게 했던 이들... 정보통시기반을 우회하여 어떤 행위도 할 수 없게 꽁꽁 묶어 버렸던 이들을 수사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들을 돕고 있었던 또 다른 조직들....
문재인 정권, 윤석열 정권에서 겪었 던 상황입니다.
국가에 말하고 싶습니다. " 공동체"에게 제공된 거점시설,.... 특혜 .....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일까요비리와 부패 속에서...." 람천" 터졌고...  모노레일이 터졌으나... 일부분....공소시효... 아마 이들은 시간 끌기에 " 공소시효"만 노리고 있을 것입니다.
국가비리/ 지자체 비리에 대한 공소시효는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공권력에 의해 막혀 버려  고소/ 고발/ 제보/ 민원도 묵인해 버려 공소시기를 놓친 억울한 피해자들이  조금이나마 억울함을 풀 수 있게 .... 공권력에 의한 공소시효는 영원하게 해 주십시오.
국가/ 지자제  공공에서만 중심을 잃지 않았어도...사실상 청렴이란 단어가 필요가 없습니다.부패란 단어가 왜 필요합니까본인들의  행한 것은 실수.... 국민들이 행한 것은  범죄
예를 들어  2011년 행안부에서는  공인을 전서체에서 한글체로 변경하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공인은  인사이동이 있습니다. 지자체장 공인이 여려 형태.... 보이스피싱을 대 놓고 하고 있어 고소/고발/ 제보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이들은  통장을 정지시켰는데 그 마저도 예탁..... 농협은행 자금부 거래점으로 뜨더군요..민간인 예금통장이 20년 넘게 예탁금이 되었고 그들이 개인 예금통장에서 마음대로 인출해 갔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통장 .... 모든 것인 회계시스템에 연동되어  걸릴 수가 없었던 상황.... 거래된 은행에서는 공모가 이루어졌던 상황이었습니다.시장금리, 기업자유예금, 만기식일시지급, 자금부 등금융감독원에서 이에 조사를 해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찾으신다면 회계시스템 연동이나  자산운용,  보조금, 정책자금, 교부세 등에서 역으로 추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숨겨진 돈줄기를 찾으려고 했지만 민간인지라... 한계... 모든 사건은  수사기관에서도 아닌....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부분입니다.
AI 개요 서울경찰청 소속 김 모 경무관이 기업인과 골재채취업자 등으로부터 사업 편의 및 수사 민원 해결 명목으로 약 7억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사건입니다. [1, 2]이 사건의 주요 경과 및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범죄 혐의: 김 경무관은 2022년 6월부터 2023년 2월 사이, 골재채취업자 등으로부터 "담당 경찰관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습니다.공수처 수사: 이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후 처음으로 직접 뇌물 수수 혐의를 포착해 기소한 사례입니다.판결 결과 (2026년 2월): 서울중앙지법은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16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재판부 판단: 재판부는 김 경무관이 고위직 경찰공무원으로서 청렴성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뇌물을 수수하여 경찰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판단했습니다. [1, 2, 3]해당 사건은 연합뉴스TV  등 주요 언론 보도를 통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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